다리를 꼬는 자세가 편한 이유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일상 및 일과중에 몸의 바른 자세를 유지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허리를 세우고 어깨도 펴고 목도 일자로 하고 모니터의 간격도 유지하려고 하는데 자세가 다리를 꼬는 자세로 변화하려고 합니다.

바른자세보다 다리를 꼰다거나 턱을 괜다거나 아니면 모니터쪽으로 상체가 숙여져서 거묵복이 되거나 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리니로입니다.

      본인의 몸이 휘어져있다는 뜻 인거같아요.

      저도 처음엔 다리 꼬는게 불편하다가 다른사람들이 꼬니까 따라서 꼬는게 습관화 되면서 척추도 휘고 그러더라구요 언젠가부터는 안꼬는게 불편합니다..

    • 안녕하세요. 하품하는사자26입니다.

      허리를 꼿꼿이 세우고 앉는 자세는 몸을 긴장시키고 허리를 뻐근하게 만들죠. 이 상태에서 다리를 꼬게 되면 직선으로 펴져 있던 척추가 곡선으로 휘면서 편해지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