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집에서나 회사에서의 나의 역할이 버겁고 도망치고 싶다?놓고싶다 이런 무기력한 생각이 드는데요.어떤 계기가 있어야 극복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뭘 목표로 다시 잡아봐야 할지 생각조차

갑자기 집에서나 회사에서의 나의 역할이 버겁고 도망치고 싶다?놓고싶다 이런 무기력한 생각이 드는데요.어떤 계기가 있어야 극복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뭘 목표로 다시 잡아봐야 할지 생각조차 하기가 싫어졌어요. 한 순간에 이러감정에 휩싸이다 보니 수면장애도 오고 힘든데 아무렇지 않은 척 일어나서 출근해야겠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리 사회는 돈이 중심이 되어 돌아가고 사람 개개인 마다 회사생활을 통해 급여를 받으면서 생활을 이어나가는 매일 다람쥐 쳇바퀴 돌리는 삶을 살아갈수 밖에 없음을 인정하는 게 가장 좋습니다. 상황에 따라 업무 스트레스 받고 특히 사람들과 감정적으로 엮이면 순간적으로 회의가 들수도 있지만 어떡합니까? 이것이 나에게 주어진 삶이고 탈출할 장소도 없습니다. 아무렇지 않게 출근하는게 좋은겁니다. 그냥 출근할 수 있는 회사가 있다는 자체를 즐기는 것도 방법입니다.

  • 그런 생각을 다들 한,두번씩은 하는것 같습니다ㆍ저는 가족 생각과 빨리 돈을 벌어 회사를 그만 두자라는 목표로 버티는것 같습니다ㆍ아침에 일어나면 빨리 돈벌어 지긋지긋한 회사 그만 두자라고 샛각하면 출근합니다

  • 집이나 회사에 나의 역할이 버겁다고 회피를 하면 이것을 극복할 수할 없습니다. 참고 견뎌야 하는데 지금이 좀 힘들다면 리프레쉬나 휴식 좀 하길 바랍니다.

  • 누구나 번아웃 시기를 겪는데요, 작성자분도 현재의 삶이 많이 버겁고 힘든 시기를 겪고 계신 것 같습니다.

    회사, 가정이라는 내가 속해있는 집단에서 내가 맡은 1만큼의 몫을 해내야한다는 부담감이 있으실 것 입니다. 이런 부담감이 한번에 다가오면 더욱 견디기가 힘들죠.

    제가 추천드리고 싶은 방법은 일상속에서 작은 행복을 찾아보시는 것 입니다. 결국 내 삶은 내가 주관하고 만들어나가는 것이죠. 항상 보고 겪는 일상을 조금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시는건 어떨까요. 진부하고 반복되는 일상속에서 재미를 찾아보세요.

    조금 더 실천적인 방법은 운동입니다. 몸이 힘들면 마음도 쉽데 지치죠, 헬스나 조깅, 등산 무엇이든 작성자분이 좋아하는 운동이라면 좋습니다. 하루에 30분이라도 시간내서 땀흘리고 운동하면 도파민이 분비되어서 자연스래 기분도 좋아지고 힘이 난답니다.

    작성자분 힘내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