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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다쳐서 나온 합의금을 부모님이 다 가져가셨어요 도와두세요

제가 자전거 타고 가다가 차가 박아서 병원 가고 해서 다 낫긴 했지만 합의금을 받기로 했는데요 일단 다친거는 말고 자전거 수리비만 100만원으로 하기로 했는데 어머니가 저에게 30을 주고 70은 본인이 가져가시겠다는거에요 30만원도 배려해준거라고 합의금은 당연히 자기가 가져가는게 상식인데 베풀어준거라 하시더라고요? 제가 병원 다니고 합의금은 다친 사람에 대한 그나마 돈으로라도 보상을 해주기 위한거 아닌가요? 다친 건 전데 왜 돈을 부모님이 가져가신건지 이러다 제가 다쳐서 받게 되는 돈도 부모님이 가져가시겠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굉장한메뚜기40

    굉장한메뚜기40

    본인이 다쳐서 받은 합의금을 부모님이 가져가시다니 너무 속상하시겠네요. 병원비 수술비 등 누가 지출하였는지 정확한 내막은 모르나 잘 합의를 봐야할거 같네요

  • 혹시 나이가 어떻걱 퇴세요 미성년이신가요? 그럼 부모님이 돈을 가져가시는게 이해가 됩니다. 부모님이 본인을 챙기고계시니깐요

  • 나이를 먼저 알려주시는게 좋을거 같은데 

    앞으로 글쓴님을 케어하는데 들어가는 비용으로 생각하셔도 좋을거 같습니다

    내가 다쳤는데라는 생각으로 억울하시긴 하겠어요 ㅠ

  • 네 혹시 미성년자인지요??미성년자면 부모님께서 가져갈수도 있답니다 성인인데 부모님이 가져가면 잘못된거예요 다만 집안마다 차이는 있겠네요~~부모님한데 주기싫으면 달라고하세요~~달라고 할 권리는 있습니다~

  • 혹시 미성년이신가요? 그럼 부모님이 돈을 가져가시는게 이해가 됩니다. 미성년경우 부모님이 후견인이기에 가능한 논리입니다. 님의 귀책사유도 부모님이 책임지시거든요. 성인이시면 정당하게 요구하시길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