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다쳐서 나온 합의금을 부모님이 다 가져가셨어요 도와두세요
제가 자전거 타고 가다가 차가 박아서 병원 가고 해서 다 낫긴 했지만 합의금을 받기로 했는데요 일단 다친거는 말고 자전거 수리비만 100만원으로 하기로 했는데 어머니가 저에게 30을 주고 70은 본인이 가져가시겠다는거에요 30만원도 배려해준거라고 합의금은 당연히 자기가 가져가는게 상식인데 베풀어준거라 하시더라고요? 제가 병원 다니고 합의금은 다친 사람에 대한 그나마 돈으로라도 보상을 해주기 위한거 아닌가요? 다친 건 전데 왜 돈을 부모님이 가져가신건지 이러다 제가 다쳐서 받게 되는 돈도 부모님이 가져가시겠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네 혹시 미성년자인지요??미성년자면 부모님께서 가져갈수도 있답니다 성인인데 부모님이 가져가면 잘못된거예요 다만 집안마다 차이는 있겠네요~~부모님한데 주기싫으면 달라고하세요~~달라고 할 권리는 있습니다~
혹시 미성년이신가요? 그럼 부모님이 돈을 가져가시는게 이해가 됩니다. 미성년경우 부모님이 후견인이기에 가능한 논리입니다. 님의 귀책사유도 부모님이 책임지시거든요. 성인이시면 정당하게 요구하시길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