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집안의 대소사는 주로 누가 주도적으로 끌어나가나요?
우리나라는 유교문화가 발달되었던 나라이기에 아직도 집안의 대소사를 선대부터 내려오면서
주로 맏이가 이끌어가는 분위기가 아직도 많이 남아 있고, 집안제사를 지내는 종중이나 문중이
있습니다.
물론 전통적으로 이어져온 문화이기도 하지만, 그만한 책임감이 장손 또는 장자에게 있다보니
대부분의 대소사가 그분들로 맞춰나가기도 합니다.
그런데, 요즘에는 소가족이고 자녀도 많지 않기에, 서로 의견을 나눠서 그 다음에 이른 결론으로
대소사가 이루어질것 같은데,
대소사의 집안일을 주로 누가 결정을 하고 , 그 결정과 관련하여 서로 이야기가 나오지 않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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