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에 여행을 가다니 질문자님은 여행 고수라고 봅니다. 진짜 여행의 재미는 11월과 2월에 가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지역들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우선 일본의 삿포르를 추천 드립니다. 생각보다 날씨가 그리 춥지 않고 많은 양조장이 있어서 위스키를 매일 먹을 수 있습니다.
또 11월에는 미국도 가기가 좋습니다. 특히 플로리다 같이 미국의 바다가 있는 곳으로 가면 아주 시원한 날과 좋은 반응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를 잘 파악을 하여서 이에 대해서 많은 여행을 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