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
업로드해주신 증상의 설명과 자료는 잘 보았습니다.
가족이 중병으로 입원을 하였을 때 지인이나 친척에게 알려야 하는지가 궁금하셨군요
이런 일에는 옳고 그르고가 없겠지요
병간호는 극한의 노동입니다. 물론 환자분이 보호자분보다 더 힘들죠...
이는 가족들만이 감당을 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가족이라는 것은 환자/배우자/자녀 그리고 환자분의 부모입니다.
극한의 상황에서 사람을 힘들게 하는 것이 부모 형제입니다. 이 경우 환자분의 부모 형제가 되겠지요
저라면 가족끼리만 알고 환자분 부모에게는 알리고 그 이외에는 필요에 따라서 알릴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