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손시려우니까 빨리 들어가 vs 손 시렵지만 더 같이 있자
뭐가 더 순애인가요 뭐가더 그ㅏ엽고 깜찍하고 더 마음에 드시나여 뭐가 더 본인이라면 얘가 나를 더 사랑하는구나 느끼실것 같으신가여
34개의 답변이 있어요!
손시려우니 안추운데서 더 있다가자.가 정답이죠. 추우니까 빨리 들어가도 아니고 추움에도 같이 있자도 정답이 아닙니다.진정 순애는 추우니까 안 추운데서 같이 더 있자고해야 합니다.
사랑하면 같이 있고 싶은 게 제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손 시려운건 손을 잡거나 따뜻한 걸 들거나 뭐 여러가지 반법이 있잖아요? 실내에 가거나 아니면 추운걸 핑계로 더 가까워지거나요 빨리 들어가라는 것도 물론 좋지만 굳이 따지자면 후자요
손 시린 것을 피할 방법은 다양하죠.
예를 들어, 핫팩을 두어개 사서 쥐어줄 수도 있고, 실내 데이트를 할 수도 있지요.
따라서 저는 상대방과 같이 있고 싶은 마음이라면 후자가 더 좋을 것 같아요.
저라면 손시렵지만 더 같이 있자를 선택할것 같아요 사랑하는데 손 시려움의 고통쯤 참아내는 게 진정한 순애가 아닐까요. 저라면 아무리 추워도 사랑한다면 같이 있고 싶은 마음이 더 클 것 같아요.
순애, 낭만을 이야기 하자면 '손 시렵지만 더 같이 있자'가 맞는 것 같습니다.
손 시려우니까 빨리 들어가는 걱정이 내포되어 있지만 약간 서운하다고 느낄만할 것 같아요.
순애라면 춥지만 더 같이 있자는게 더 순애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전자는 사람에 따라서 좀 서운하게 느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손시려우니까 빨리 들어가는 약간 츤데레 느낌으로 보입니다.
저는 전자가 더사랑한다고 느낍니다.
내가 같이 있고 싶어하는 내 마음보다 상대방의 손 시려운게 걱정이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후자는 너의 손이 시렵지만 내가 너랑 같이있고 싶어하는 마음이 더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떄문에 전자입니다.
제 개인적 생각은 손 시려우니까 빨리 들어가 입니다. 보고 싶고 같이 있고 싶어 손시려워도 같이 있자고 하는 것은 상대를 배려 하지 않고 자신의 주장만 앞세운다고 생각합니다. 젊을 때는 덥거나 춥거나 같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쉬우나 나이가 드니 상대방을 먼저 생각한다면 들어가라고 해줘야 하는 것이 맞는 말입니다. 상대방 기분 상하지 않게 나도 정말 같이 있고 싶지만 너를 위해 들어가라고 얘기해 준다라고 설득해서 들여보내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어려운 질문이네요ㅎㅎ
가장 좋은 건,
날이 너무 춥다.손시럽지?이만 들어갈래? 더 같이 있고 싶은데...정도로 마무리 하는게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그러면 상대방이 더 남던 다음에 다시 만나던 결정하는거죠.
안녕하세요
순애라 함은.. 나보다 상대방이 우선이라고 생각해요.
내가 더 같이 있고 싶고 더 시간을 보내고 싶다고 하더라도
상대방이 추울 것 같으면 기꺼이 보내주는 사랑.. 넘 순애예요.
꼭 손이여야되나요? 만약에 두멘트중 하나라면 전자일것같네요. 그런데 꼭 멘트와 함께 액션이 중요하지요. 반드시요.
손을 놓고싶어하지않는 액션이라던지
아니면 손을 놓기전에 한번더 꽉 잡는다던지
그도 아니면 손을 비벼주거나하면서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액션을 취하면서 저 멘트를 하셔야
이 남자는 나와같이 있고싶지만 내가 걱정이되서 보내주고싶은거구나를 느낀답니다
그렇죠 사람성격이나 성향에 따라 또 같은마음의 순애보지만 선택이 달라지기도 할것 같은데요!
제가 생각하는 순애보 찍어본다면.. 손시려우니깐 빨리 들어가! 전자쪽에 한표 할것같아요,
사랑하고도 그사람에 대한 걱정과 건강 안위또한 더 챙기주고싶은 상대에대한 배려와 마음의크기
일것같아요,
빨라 들어가는게 뭔가 나를 배려하고 존중하며 나의 건강까지 생각하는 구나하는 기분이 들 것 같네요 그래도 최고는 손 사려우니깐 안으로 들어가서 좀 몸 녹이자가 가장 좋을 것 같아용
연애할때 손시러우면 오히려 더욱더 손잡고 서로 따뜻한 온기와 감정 느낄수 있기 때문에 손 시려워도 더 같이 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손 시려운 상대를 걱정하면 두 손으로 감싸주는 것도 좋은 감정 나눌수 있습니다. 물론 추위가 걱정되어 따뜻한 집으로 가라고 하는것도 좋지만 연인은 같은 시간을 보내며 좋은 추억 간직하는게 더 중요합니다.
둘 다 너무 귀엽고 풋풋하네요~ 그래도 전 전자가 더 순애 같아요! 전자는 사랑하는 연인이 감기에 걸리지 않고 따뜻한 곳에 들어가길 바라는 마음이 저에겐 조금더 와닿는 거 같네요~
사랑하면 조금이라도 더 보고싶은게 당연합니다 손이 시려우면 손을 잡아주면서 혹은 어디 카페같은데라도 가서 조금이라도 더 같이 있고 싶어 할겁니다 전 후자가 더 순애 같네여
애정하면 둘 다 할 수 있는 말이죠. 그걸 비교해서 어느 쪽은 애정이고 어느 쪽은 기분 나쁘게 들어가란 말이었다고
오해하려는 쪽이 더 안 사랑하는 사람일 수 있죠.
남친(혹은 여친)이 내가 추워할까 걱정돼서 "손 시려우니까 빨리 들어가" 해주면 실은 고마운 거죠.
"손 시렵지만 더 같이 있자" 하는 쪽을 "이기적이네, 지가 있고 싶으니까 여친 추운데 밖에 있자고 하네?!" 하고 뭐라 할 수도 있죠.
반대로 추워도 나랑 오래 같이 있자고 하는구나, 하고 사랑을 느낄 수도 있을 거고요.
어느 한쪽을 남친이 나쁜 놈이어서 하는 말이라고 생각하면 오해가 끝이 없어요. 혼자 오버하는 것일 수도 있고요.
사소한 것에서부터 싸움은 시작되고, 나중에는 문제의 본질과는 상관없는 큰 싸움으로 번지고 이별도 불사하죠.
좋아하는 사이라면 양쪽 다 말이 되는 말이며, 나를 생각해 할 수 있는 말이라는 얘기를 다시 한 번 해드리고 싶네요.
안녕하세요.
연인 사이라면 손 시렵지만 더 같이 있자고
말하는 사람이 더 애틋하고
나를 사랑하는구나 라고 생긱할것 같습니다.
연인이라면 기본적으로 더 오랫동안 같이
있고 싶은게 일반적이지 않나 생각합니다.
손 시려우니까 빨리 들어가라는 말은
오늘은 그만 만나고 헤어지자라는 말로 들려
조금 섭섭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