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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증권의 역사가 알고싶습니다.
ㅁ미래에셋 증권이 대우에서 시작했다던데
대우는 망한거 아닌가요?
이게 도대체 어떻게 된것인지
궁금해서 자세히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룹이 망한다고 해서 그 계열사가 망하는 건 아니지요.
계열사 중에서 쓸만한 회사들은 다른 회사들이 인수를 하는 겁니다.
미래에셋증권의 시작은 1970년 일성신약 창업주인 윤병강 회장이 동양증권을 설립한 걸로 시작이 됩니다. (현재의 유안타 증권의 전신인 동양증권과는 다른 회사)
1973년에 대우그룹으로 편입되었고 1983년에 합병하면서 대우증권으로 사명을 변경했습니다.
1999년에 대우그룹이 해체된 이후 대우증권의 경영권은 2000년에 한국산업은행으로 넘어갔습니다.
2009년 산은금융지주 출범 후 KDB대우증권으로 사명을 변경했구요.
2015년 매각 작업이 진행되어 미래에셋증권이 인수자로 선정되었습니다.
2016년 한국산업은행에서 미래에셋증권으로 대주주가 변경되면서 미래에셋대우로 사명을 변경했습니다.
2017년에 미래에셋증권과 미래에셋대우가 합병하는 과정도 이뤄집니다.
2021년 3월 25일에 현재의 미래에셋증권으로 사명을 변경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미래에셋증권은 1998년에 설립된 금융회사로 주로 투자자에게 다양한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회사는 초기에는 주로 주식과 채권에 대한 투자를 하 투자 상담을 중심으로 시작하였으나 이후에는 다양한 투자 상품과 서비스를 확장하여 성장했습니다.
미래에셋 증권은 대우증권과는 직접적인 관계가 없습니다. 대우증권은 2000년대 초 대우그룹의 해체와 함께 매각되었고, 2000년대 후반에는 한국투자증권에 합병되었습니다. 미래에셋 증권은 1999년에 설립된 독립적인 증권사로, 대우와는 별개입니다. 미래에셋은 2000년대 중반부터 글로벌 증권사로 성장하며 국내외에서 다양한 사업을 확장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