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이전에 발을 들었다고 하여 지금도 동일한 원인때문이라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특히 최근처럼 풀씨들이 점차로 늘어나는 시기에는 발바닥에 풀씨가 박히는 경우도 있을 수 있고
관절의 문제일 수도 있고 피부의 문제일 수도 있지만
11세의 노령이기 때문에 뼈 자체의 종양성 질환이나 기타 신경성 질환까지 포괄적으로 고려를 해야 합니다.
최근 1년내에 건강검진 경련이 없다면 이번참에 전반적인 건강검진을 받아보시는걸 권합니다.
11세의 나이는 절대 가벼운 나이가 아닙니다. https://diamed.tistory.com/217 자료는 사람나이로의 환산기준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