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고기 일인분 중량이 계속 바뀌네요!

예전에는 소고기 일인분이 200그램이었다가 언제부턴가 180그램으로 줄고 다시 요즘에는 150그램 주는 식당이 있더라구요. 이렇게 일인당 중량을 마음대로 정해도 되는 것인지요. 눈속임 같아서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가게 마음대로 1인분량을 조절해도 상관이 없습니다.

      적혀진 중량 자체를 속이지만 않는다면요.

      일종의 꼼수이지만 막을 길은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끈질긴진도개95입니다.

      물가가 오르고 경기가 안좋다보니

      그람수를 줄이는거 같네요

      손님 입장에서는 고기값이 오르는거

      보다 그람수가 주는건 표가 안날테니요 물가가 치솟으니 사회적으로나 심리적으로 많이 위축이 되는 요즘입니다

    • 안녕하세요. 세상을배우는사람입니다.


      가게 주인 입장에서 음식 값을 올리는 것보다는


      중량을 줄여 판매하는 전략을 세운 듯 합니다.


      요즘 과자 같은 것들도 점점 중량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법적으로 문제될 것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