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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수도권에서 일하다보면 꼭 개인자료 보는듯한 느낌받는데

수도권에서 한2년일하고 알게된게 관리자가 진짜 저를 너무 잘압니다. 숨긴다고 숨겼는데 꼭 개인정보 해킹한거 같은 느낌받아요 그정도로 격차가 심하고 눈치가 고단수인걸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관리자 입장에서는 부하직원들의 기본적인 정보를 알수있습니다. 이사람이 어떤 능력을 가지고 있고 어떤일을 하고있는지등등 알아야 업무를 분배하거나 인사조취를 할수가있는 부분이라 생각치도 못한 부분까지 알수도 있겠죠

  • 네 아무래도 열람을 하기 쉽습니다.

    회사라던가 학교 출신이라던가 이런거 볼 수 있어요.

    그래도 그만큼 관심이 있어서 그러신것 같아요.

  • 네 맞습니다. 그정도면 님을 좋아하거나 관심을 가지신 거 같습니다. 그러지 않고서야 개인자료 보는 것 처럼은 얘기할 수 없고요, 아마 님이 일을 엄청 잘했거나, 못했거나 둘중 하나입니다. 중간은 알아주지 않는게 사회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