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의 종류에 따라 예방률이 다른이유는 뭔가요?

2021. 09. 06. 10:37

백신의 종류가 네다섯가지 있는거로 알고있습니다

종류마다 예방률이 다른이유가 뭔가요?

지금까지 나온 백신들의 종류 그리고 예방률이 궁굼합니다


아하에 질문하고 궁금증을 해결하세요! 지금 가입하면 120AHT을 드려요! 아하에 질문하고 궁금증을 해결하세요! 지금 가입하면 120AHT을 드려요!

총 17개의 답변이 있어요.

전남대학교 약학과

안녕하세요? 아하(Aha) 약료 분야 지식답변자 양은중 약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회사마다 만드는 방식에 차이도 있고,

이러한 약효에도 차이가 있기 때문에

예방률이 다르다고 보면 됩니다.

백신에 의하여 항체가 생성이 되는데,

이러한 항체의 생성률이 각각 다를 수 있습니다.

2021. 09. 06. 22:12
답변 신고

이 답변은 콘텐츠 관리 정책 위반으로 비공개되었습니다.

신고사유 :

    진단검사의학과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홍덕진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현재의 백신 효과에 대한 수치는 정확하지 않습니다.

    이상적으로, 백신의 효과를 판정하기 위해서는 소위 '마루타' 처럼 백신을 접종 시킨 다음, 강제로 코로나 바이러스에 노출시켜서 감염이 일어나는지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하지만, 이는 연구 윤리적 측면에서 절대로 허용될 수 없는 방식이기 때문에, 전세계 어디에서도 이런 식으로 항체 평가를 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보완적인 방법으로, 백신을 접종한 군 (Group)과 접종하지 않은 군에서 코로나 감염자 발생 비율을 서로 비교하여 백신의 효능을 간접적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직접 측정이 아니고 감염률에 기여하는 여러가지 변수들의 통제가 되지 않기 때문에, 이 수치는 왜곡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예를 들어서, 변이 바이러스가 없던 시기와 변이 바이러스가 창궐하는 요즘 시기, 또는 분자유전학적 진단법이 없는 가난한 나라와 인프라가 좋은 선진국에서의 양성률 차이는 존재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이 양성률은 백신의 효능에 대한 수치를 왜곡시킵니다.

    그나마 백신 접종 때문에, 확진자와 사망자 수가 이 정도에 머물고 있다고 보는 게 정확합니다.

    현재 국내에 도입된 백신은 극소수의 사람들에게서 부작용이 발생하지만, 모두 다 효능과 안정성이 전세계적으로 입증된 좋은 백신들 입니다.

    이미 전세계 수십억명의 사람들이 접종을 완료했습니다.

    가능하면 빠른 시일 내에 맞는 게 제일 좋습니다.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는 알파(B.1.1.7), 베타(B.1.351), 감마(P.1), 델타(B.1.617.2)로 분류됩니다.

    현재 가장 유행 중인, 델타 변이는 알파 변이 대비 전파력이 약 4배 더 높습니다.

    참고로, 알파 변이는 최초의 코로나19 바이러스보다 400% 상승한 전파력을 갖춘 바이러스 입니다.

    영국의 데이터에 의하면, 화이자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2차 접종 시 델타 변이에 준수한 예방 효과를 보였고, 구체적으로 화이자 백신 88%, AZ 백신 67% 성적을 거뒀습니다.

    이에 반해 1차 접종에 그칠 경우 각각의 예방 효과는 각각 35.6%, 30%로 감소하였습니다.

    백신은 델타 변이 감염 시 중증으로 발전할 위험성도 줄였습니다.

    또한, 바이러스 수치 감소 속도 역시 접종자에서 보다 빨랐습니다.

    항스파이크 단백질 항체 증가 등 혈청학적 반응률도 접종자에서 상대적으로 강력했습니다.

    즉, 아직까지는 mRNA 백신이 코로나19 델타 변이 감염에 따른 심각한 증상을 예방하는 데 가장 확실하면서 큰 효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예방 접종은 코로나19 팬데믹을 대응할 핵심 전략으로 평가받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2021. 09. 06. 16:32
    답변 신고

    이 답변은 콘텐츠 관리 정책 위반으로 비공개되었습니다.

    신고사유 :

      강원대학교 약학과

      안녕하세요? 아하(Aha) 약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승우 약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백신마다 사용하는 바이러스 조각에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여러가지 상황에 따라 예방률에 차이가 나타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에 모두 90%이상의 예방률을 보입니다만

      현재 감염은 델타 변이 바이러스로 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현재는 델타변이 바이러스가 대다수 입니다.

      화이자 : 1차접종시 30%대 예방률이고, 2차까지 접종시 80%대후반의 예방률

      모더나: 1차접종시 70%대 ,2차접종시 90%대 예방률

      아스트라제네카: 2차까지 접종시 60%-80%대후반의 예방률

      얀센: 60%대의 예방률을 보인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1. 09. 08. 10:26
      답변 신고

      이 답변은 콘텐츠 관리 정책 위반으로 비공개되었습니다.

      신고사유 :

        피부과전문의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노동영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코로나 백신을 맞고나서 흔하게 생기는 부작용이 발열과 근육통 두통 등 몸살기운이 있는 것입니다. 이런 증상을 완화시켜주는 약물이 타이레놀입니다. 사람에 따라 백신 부작용이 없는 경우도 있으므로 증상이 없다면 타이레놀을 복용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발열이나 몸살기운이 있을 때 복용하셔도 됩니다. 접종전 미리 타이레놀을 복용시 항체 형성에 방해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접종 후 증상이 있을 때면 복용하세요 

        2021. 09. 08. 09:04
        답변 신고

        이 답변은 콘텐츠 관리 정책 위반으로 비공개되었습니다.

        신고사유 :

          대전대 한의학과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조동주 한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백신이ㅡ다르니 성질도 다릅니다

          제 답이 굼긍증 해결에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제 개인적인 의견이기에 다른 선생님들의 의견도 같이 참고하시고요.

          현명한 결정 하사길 기원드립니다.

          몸 건강 하시고요.

          2021. 09. 07. 23:18
          답변 신고

          이 답변은 콘텐츠 관리 정책 위반으로 비공개되었습니다.

          신고사유 :

            안녕하세요? 아하(Aha) 약료 분야 지식답변자 조영지 약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엄밀히 말하면 제조사의 기술력 차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즉 코로나 바이러스를 정제한 기술력이나 이를 면역 유도하는 기술 차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모더나와 화이자는 모두 mRNA 백신이고 아스트라제네카는 바이러스벡터 백신입니다.

            모더나

            - mRNA 백신으로 미국에서 개발되었습니다. 현재로서는 만 18세 이상 접종할 것을 권하고 있으며 2회 접종 기준 4주 간격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접종은 0.5ml 근육주사 등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화이자

            -mRNA 백신이며 미국과 독일에서 같이 개발했습니다. 만 16세 이상 접종 가능하며 2회 접종 기준 3주 간격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0.3ml 근육 주사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부작용은 공통적으로 주사부위 통증, 피로, 두통, 근육통 등이 일반적이며 그 이외에 다양한 이상 반응이 관찰되고 있습니다.

            아스트라제네카

            -바이러스벡터 백신입니다. 2회 접종이며 접종 간격은 8주에서 12주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혈전 등의 문제가 제일 먼저 발생했으나 그만큼 접종 인원도 많아 추후에 다른 백신과 비교가 필요합니다.

            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2021. 09. 07. 22:43
            답변 신고

            이 답변은 콘텐츠 관리 정책 위반으로 비공개되었습니다.

            신고사유 :

              대한약사회

              안녕하세요? 아하(Aha) 약료 분야 지식답변자 송용호 약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초기유행주와 변이주에 대한 각 백신의 예방률입니다.

              예를들어, 화이자 백신의 경우 2차까지 맞았을 때, 초기유행주에는 93%의 예방률을

              델타형 변이에 대해서는 79%의 예방률을 나타냅니다.

              2021. 09. 07. 22:16
              답변 신고

              이 답변은 콘텐츠 관리 정책 위반으로 비공개되었습니다.

              신고사유 :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경태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화이자/모더나는 mRNA 백신이고, 얀센/아스트라제네카는 바이러스벡터 백신입니다. 얀센/아스트라제네카는 혈전이슈가 있습니다. 화이자/모더나는 심근염 이슈가 있습니다.

                화이자/모더나는 90%대, 얀센/아스트라제네카는 60%대 항체형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제조사마다 항원전달 방식이 달라서 1차 2차 나뉘는것입니다.

                제조사에서 권장하는 접종기간이 있습니다.

                가장 효과적으로 항체가 생기는 기간이겠지요.

                현재 연장한 기간도 제조사에서 권장하는 기간내에는 존재합니다.

                2021. 09. 07. 20:37
                답변 신고

                이 답변은 콘텐츠 관리 정책 위반으로 비공개되었습니다.

                신고사유 :

                  마취통증의학과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전혜원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화이자, 모더나 둘다 mRNA 백신으로 큰 맥락에서는 같은 백신입니다. 다만 후보물질이 달랐기 때문에 부작용이나 효능면에서 약간의 차이가 있을 뿐입니다. 보관 방법, 주입량 등이 다르긴 하지만 비슷한 약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둘다 두번씩 맞아야 효과가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아스트라제네카의 경우 바이러스벡터 백신으로 역시 2회 접종이 기본입니다. 하지만 mRNA 백신에 비해 항체생성률이 66% 정도로 낮은 단점이 있습니다. 간격이 다른 것은 백신을 만들 때 후보물질들이 다르고 임상시험에서 항체생성에 가장 효과적인 기간을 확인하여 맞게 하기 때문입니다

                  2021. 09. 07. 20:25
                  답변 신고

                  이 답변은 콘텐츠 관리 정책 위반으로 비공개되었습니다.

                  신고사유 :

                    마취통증의학과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최정수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화이자와 모더나는 둘다 mRNA 백신으로 같은 종류의 백신이라고 보시면 되며, 다만 후보물질이 다른 종류의 mRNA 백신으로 보시면 됩니다. 따라서 크게 mRNA 백신으로 같은 것으로 보시면 편합니다. 다만 후보물질이 달랐기 때문에 효과와 부작용 면에서 다릅니다. 일반적으로 모더나가 화이자보다 이상반응이 많은 것으로 초기에 보고가 되었고 mRNA 백신은 항체 생성률이 높은데 모더나가 화이자보다 항체형성면에서 우수한 것으로 보고된 것이 있습니다. 둘다 좋은 백신이고 (mRNA 백신이므로) 무엇이 더 좋다고 얘기하기는 어렵습니다. 아스트라제네카는 바이러스벡터백신입니다. 8~12주 간격으로 2회 접종을 하는 백신이며 항체생성률은 mRNA백신인 화이자, 모더나 보다 떨어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65% - 70% 정도)

                    2021. 09. 07. 19:46
                    답변 신고

                    이 답변은 콘텐츠 관리 정책 위반으로 비공개되었습니다.

                    신고사유 :

                      참약사 하남스타약국 대표약사

                      안녕하세요? 아하(Aha) 약료 분야 지식답변자 최용한 약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1. 화이자/모더나 : mRNA 백신으로 항체형성률이 높으나, 경미한 부작용 발생가능성 높습니다.

                      2. AZ/얀센 : 바이러스벡터 백신으로 항체형성률이 약간 낮으나, 경미한 부작용 발생가능성 낮습니다.

                      기존에 유행하던 코로나바이러스의 경우 회사에 따라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90%대 예방률이었습니다.

                      델타변이바이러스가 유행하고서는 예방률이 낮아졌습니다.

                      화이자의 경우

                      1차 접종후 30%대후반 2차접종후 80%대후반

                      모더나의 경우

                      1차 접종후 60-70%대 2차접종후 90%대

                      az의 경우

                      1차 접종후 30-50%대 2차접종후 60-80%대 입니다.

                      얀센의 경우

                      1차완료후 5-60%대

                      답변이 도움이 되셨을까요?

                      2021. 09. 07. 17:05
                      답변 신고

                      이 답변은 콘텐츠 관리 정책 위반으로 비공개되었습니다.

                      신고사유 :

                        참약사 정회원

                        안녕하세요? 아하(Aha) 약료 분야 지식답변자 변종석 약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아스트라제네카의 경우 벡터를 이용한 백신이고

                        주된 부작용은 혈소판감소 혈전증입니다.

                        화이자나 모더나의 경우 mRNA를 주입하는 백신입니다.

                        주된 부작용은 심근염입니다.

                        얀센의 경우 벡터를 이용한 백신인데 한번만 맞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회사별로 말하는 예방률은

                        모더나 - 1차 :70% 2차:90%

                        화이자 - 1차: 30% 2차: 80%

                        az - 2차 :60-80%

                        얀센 - 60%

                        백신 접종후 이렇게 예방률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어느 회사것을 맞든 백신을 접종하는게 중요합니다.

                        그래야 집단면역이 형성될수 있습니다.

                        답변남깁니다.

                        2021. 09. 07. 17:05
                        답변 신고

                        이 답변은 콘텐츠 관리 정책 위반으로 비공개되었습니다.

                        신고사유 :

                          안녕하세요? 아하(Aha) 약료 분야 지식답변자 강여울 약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화이자와 모더나의 코로나19 백신은모두 같은 기전(mRNA 방식)의 백신이고,접종과 관련된 이상반응(심근염, 심낭염), 접종 횟수,예방접종의 효과 등의 여러가지 측면에서전반적으로 비슷하게 확인되고 있습니다.

                          아스트라제네카와 얀센의 코로나19 백신은모두 바이러스벡터 방식의 백신이기 때문에보관 방법, 백신 관련 이상반응(혈소판감소성 혈전증),그 외 여러가지 특징에서 화이자/모더나의 백신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현재는 델타변이 바이러스가 대다수 입니다.

                          델타변이의 경우

                          화이자1차접종시 30%대 예방률이고, 2차까지 접종시 80%대후반의 예방률입니다.

                          모더나의 경우 1차접종시 70%대 ,2차접종시 90%대 예방률입니다.

                          az의 경우 다른 두백신보다 효과가 조금 떨어집니다.

                          2차까지 접종시 60%-80%대후반의 예방률입니다.

                          얀센의 경우 60%대 입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2021. 09. 07. 17:05
                          답변 신고

                          이 답변은 콘텐츠 관리 정책 위반으로 비공개되었습니다.

                          신고사유 :

                            근무약사

                            안녕하세요? 아하(Aha) 약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수재 약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1. 백신의 기전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화이자/모더나의 경우 mRNA를 직접 주입해 우리몸에서 항체를 생산하는 방식으로 항체생성률이 90%가 넘습니다.

                            아스트라제네카/얀센의 경우 DNA를 아데노바이러스에 주입하여 우리 몸에서 항체를 만드는 방법인데 이는 효율이 약간 떨어져서 약 80% 정도 항체가 생깁니다.

                            2021. 09. 07. 10:49
                            답변 신고

                            이 답변은 콘텐츠 관리 정책 위반으로 비공개되었습니다.

                            신고사유 :

                              치과병원/치과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백신의 제조과정에 따른 면역 유도의 차이라고 볼 수 있으며 기술력 차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아스트라제네카, 화이자, 모더나, 얀센, 노바백스 등의 백신 차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아스트라제네카- 바이러스벡터 백신, 예방효율 60~70%, 2회 접종

                              화이자- mRNA 백신, 예방효율 95%, 2회 접종

                              모더나- mRNA 백신, 예방효율 94%, 2회 접종

                              얀센- 아데노바이러스전달체 활용, 예방효율 66%, 1회 접종

                              노바백스 - 합성항원, 예방효율89.3%, 2회 접종

                              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2021. 09. 06. 23:48
                              답변 신고

                              이 답변은 콘텐츠 관리 정책 위반으로 비공개되었습니다.

                              신고사유 :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안중구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mRNA백신은 최초로 사용되는 백신으로 모더나와 화이자가 이에 해당됩니다. 현재 알려진 바로는 모더나 화이자가 타백신에 비해 변이바이러스 및 코로나 감염 예방에 큰 차이없이 좋은 성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021. 09. 06. 22:35
                                답변 신고

                                이 답변은 콘텐츠 관리 정책 위반으로 비공개되었습니다.

                                신고사유 :

                                  안녕하세요? 아하(Aha) 약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민석 약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100% 동일한 백신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국내에서 승인된 코로나19 예방백신은 안전하고 코로나19에 대해 효과적입니다.

                                  화이자, 모더나, 아스트라제네카, 얀센 백신이 있습니다.

                                  2021. 09. 06. 19:45
                                  답변 신고

                                  이 답변은 콘텐츠 관리 정책 위반으로 비공개되었습니다.

                                  신고사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