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황하면 너무 티가나요........

이번에 면접을 보게됬는데 당황하면 너무 티가나요..

남들은 뻔뻔하게 잘넘어가거나 티가 잘 안나는ㄷㅔ

저는 벌써부터 눈알을 굴리고 확 티가 나네요

평소에도 좀 남들은 작은문제를 크게 받아들이는 경향이 잇거든요

어떻게 하면 당황을 덜할수 잇을까요? 티가 나지 않는 팁좀 가르쳐주세요 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입니다.

      당황하는 것을 티내고 싶지 않으시다고 한다면

      면접등을 준비하실때

      더욱더 철저하게 연습을 하시기 바랍니다

      자신감이 생기면 당황을 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종훈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당황하면 누구나 티가 나니까, 티가 나지 않는 팁은 당황을 덜 하는 거로 방향을 잡아보죠. ^^

      당황한다는 것은 예측하지 못한 상황을 맞닥뜨릴 때 표현하는 말입니다. 예측이 가능하면 당황하지 않아요. 일상적인 생활을 하게 될 때 우리는 당황하지 않죠. 화장실에서 이를 닦을 때나 세수를 할 때 당황하지 않죠.

      면접을 보거나 당황할 것 같은 상황들이 예상된다면, 반복적인 상상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실제 경험을 많이 하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는 평소에 최악과 최상의 상황을 상상하고 예측해 보면 당황이 좀 줄어들 겁니다.

      그리고 작성자님은 당황도 당황이지만 아마 긴장을 많이 하는 듯 보이네요.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조승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당황됩니다 라고 당당하게 표현하세요.

      하지만 잘해보겠습니다. 라고 하시고 꾸밈 없이 드러내고 말씀하신다면 긴장도 풀어지고 좋은 성과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응원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정원석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면접이나 질문 발표 등에 대해서 충분한 연습을 하실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연습을 하다보면 자연스러운 모습이 나올 것입니다.

      연습을 충분히 하신 후에 대비를 하신다면 좋은 결과 무조건 있을 겁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장우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면접은 원래 끝없는 연습을 해서 당황하는 티를 덜 내는 방법도 있습니다. 면접은 항상 긴장되고 떨리는건 누구나 그런 것 일 것입니다.

      꾸준히 연습해서 준비하시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면접이나 사람들이 많은곳에서 당황하거나 긴장하는것은 당연한것입니다.

      이것을 극복하기에 가장 좋은것은 장기간의 연습입니다.

      같은 상황을 지속적으로 반복하다보면 이런부분에서 조금씩 좋아질수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연습을 하려면 면접을 계속봐야하는데 그럴수없기에

      모의로 연습을 해보면 좋습니다.

      실제 면접을 보는것같은 상황을 만들어 질문을하고 답을하는식으로(친구들이나 가족들의 도움을받으며) 연습을 꾸준히 해주면 이런 부분에 대해서 도움이됩니다.

      그리고 끝날때는 긍정적인 피드백을 가볍게 적어서 보여달라고 하면 도움이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