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최상목 부총리 권한대행의 대행이 사의를 표명하면서 정부 경제팀 공백이 더욱 커지게 됐네요
현재로선 국무총리가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직무대행을 맡게 되는데요
근데 한덕수 총리마저 대선 출마를 위해 사퇴 의사를 밝혀서 정부 경제팀 수장 공백이 심각해지게 됐답니다
이제 차기 부총리 후보자 지명과 인사청문회까지 시간이 걸리는데 그동안 경제정책 추진에 차질이 생길 수밖에 없죠
아 근데 만약 한덕수 총리마저 사퇴하면 행정안전부 장관이 총리직무대행을 맡게 된다는 점 알아두셔야겠어요
그리고 현재 이변이 없는 한 추경호 전 부총리가 차기 부총리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