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딜 가도 외모로 꿇릴 일 없겠다는 말은

얼마나 이쁠 때 듣는다고 생각하세요?

어딜 가도 외모로 꿇릴 일 없겠다

이런 말은 아하 답변자님들께선

얼마나 생길 때 듣는다고 생각하시는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외모가 어느정도 되면 자신감도 올라오고 또

    그런사람들은 사실 어릴적부터 그런말을 많이 듣고 자랐을겁니다

    본인이 이쁘다는 사실을요

    내가 봐서 이쁜사람은 남이 봐도 이쁘지요

  • 솔직히 요즘 외모가 뛰어난 사람들이 많습니다

    태어났을 때부터 외모가 뛰어난 사람들이 본인이 외모가 뛰어나다는 것을 알고

    그 강점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서 본인에게 맞는 화장까지도 해버리죠

    요즘에는 과거와는 다르게 애매하게 외모가 뛰어난 사람들 보다는

    누가 보더라도 이 사람은 왜 연예계 활동은 하지 않지?

    라는 의문이 들 정도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 정말 누가봐도 매력있는(?) 그런 외모일때 들을거 같습니다.

    말그대로 잘생겼거나 이쁜 외모를 뜻한다고 생각하고요

    옷 스타일이나 이런것도 좋을 가능성이 아주 높을겁니다.

  • 안녕하세요

    어딜 가도 꿇리지 않는외모..

    개인적인 생각을 쓰자면

    지나가는 사람들이 너무 예뻐서 혹은 잘생겨서

    쳐다볼정도는 되어야하지않을까요?

  • 어딜가도 꿇릴 일 없다는 연예인급 외모일때나 가능한 소리 아닌가요? 연예인의 외모와 주변에서 잘생기거나 예쁘다는 소리 자주 듣는 사람의 중간에 위치한 정도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