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증권사가 망하면 해당 증권사에 있는 주식은 어떻게 되나요?
예를들면 제가 토스증권에 삼성전자 주식을 100주 가지고 있는데 토스증권이 망한다면 그 삼성전자 주식 100주는 어떻게 되는건가요?
국내 주식은 줒내 증권거래소에서 찾을 수 있다고 하더라도.. 해외 주식은 또 어떻게 되나요?
제가 미국 애플 주식을 100주 가지고 있는데 토스 증권이 망한다면?
해당 주식은 어떻게 되는지 어떻게 찾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모든 증권사들은 고객 자산을 법적으로 분리해서 보관하게 됩니다. 최소한의 안전장치로
고객의 자산은 증권사의 자산으로 병합되지 않고, 별도로 관리되기 때문에 증권사가 파산하더라도 고객의 주식은 보호되는게 모든 주식거래의 국제원칙입니다.
우리나라 역시도 주식거래를 할 때 주식을 예탁결제원에서 보관하고,
미국에는 우리나라의 예탁결제원같은 격인 DTC라는
곳에 미국주식을 샀던 사람의 명부가 있기 때문에 증권사가 망해도 주식을 찾을 수 있습니다.
증권사가 파산하더라도 투자자가 보유한 주식은 보호됩니다.
한국거래소는 증권사 파산 등의 사유로 투자자가 보유한 주식을 인출하지 못하는 경우, 투자자 보호를 위해 해당 주식을 대신 매입해 주는 '투자자 보호 기금'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해외 주식의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증권사 파산 시 해당 주식을 다른 증권사로 이전하거나, 미국 증권거래소에서 직접 매도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과정에서 수수료 등의 비용이 발생할 수 있으며, 시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증권사는 주식 거래를 대리할 뿐 해당 주식은 주권 보유자에게 있습니다.
특정 증권신 폐업시 그 모든 보유주식은 타 증권사로 이체하여 지속 거래가 가능합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증권사가 망하면 해당 증권사에 있는 주식에 대한 내용입니다.
코인 거래소와는 다르게 증권사에는 증권이 없습니다.
증권은 한국 예탁원에 있기에
증권사가 망해도 투자자들은 잠시 불편할 순 있어도
투자한 주식이 사라지진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정진우 경제전문가입니다.
만약 토스증권이 망하면, 삼성전자 주식 100주는 안전합니다. 주식은 예탁결제원이라는 곳에 안전하게 보관되어 있어, 다른 증권사로 옮길 수 있습니다. 해외 주식도 비슷합니다. 미국 애플 주식 100주는 해외 예탁기관에 보관되어 있어 다른 증권사를 통해 찾을 수 있습니다. 새로운 증권사를 통해 주식을 옮기면 되기 때문에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