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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메모리)은 용량이 클수록 컴퓨터 속도가 빨라지나요?

RAM(메모리)은 용량이 클수록 컴퓨터 속도가 빨라진다고 하는데 정말 그런가요? 현재 8GB, 16GB, 32GB 등 다양한 용량의 메모리가 사용되고 있는데, 메모리 용량이 많을수록 무조건 성능이 향상되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인터넷 사용이나 문서 작업, 게임, 영상 편집 등 작업 종류에 따라 필요한 메모리 용량이 달라지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RAM 용량과 컴퓨터 체감 속도 사이에는 어떤 관계가 있으며, CPU나 SSD와 비교했을 때 어느 부품을 먼저 업그레이드하는 것이 효과적인지도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주로 RAM은 책상 크기에 비유를 많이 하는거 같아요.

    예를들어 우리가 공부를 할때 책상이 넓으면 여러 참고서나 도구를 놓고 공부하듯이.

    램도 그런 기능을 하는것 같습니다.

    우리가 컴퓨터로 여러 프로그램을 동시에 실행했을때 램이 높을수록 동시에 프로그램을 뛰우거나, 탭을 전환하는데에 있어서 렉이 덜걸리고 무거운 프로그램이나 웹페이지를 더 빨리 실행하는 것 같아요.

    CPU는 처리 속도에 연관되어있는 부품이에요. 프로그램을 실행하거나 기능을 동작하는 데에 있어서 속도와 연관되어있는거 같아요.

    그리고 SSD는 저장용량이기 때문에... 필요하신 용량에 따라 맞게 설정하시면 될거같아요..

    하지만 어느 한쪽이 너무 좋아도 제 기능을 못하는걸로 알고 있어요... 좋은 자동차 몸에 안좋은 바퀴를 달듯. 컴퓨터 부품도 밸런스가 맞아야 좋은 효율이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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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RAM 용량이 커진다고 컴퓨터 속도가 무조건 무한정 빨라지는 것은 아니며 자신이 사용하는 작업에 필요한 적정 용량을 초과하면 체감 성능 향상은 없습니다

    RAM은 데이터 임시 작업대 역할을 하므로 메모리가 부족해 컴퓨터가 느려질 때 업그레이드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며 전반적인 시스템 속도 향상을 원할 때는 현재 컴퓨터의 병목 현상 원인에 따라 구형 하드디스크를 SSD로 교체하거나 연산 장치인 CPU를 변경하는 것이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 RAM 용량이 커지면 다중 작업이나 고사양 작업(게임, 영상편집) 시 버벅임이 줄어들지만 무조건 속도가 빨라지진 않습니다. 작업에 필요한 적정용량을 넘기면 체감효과는 미미합니다. 속도가 느리다면 RAM 용량 부족인지 확인하고 부팅이나 프로그램 실행 속도 자체를 올리려면 SSD 업그레이드를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