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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의젓한고래285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포메라니안
성별
암컷
나이 (개월)
9살
중성화 수술
1회
나이가 있기는 한데 요즘 따라 밥을 발로 꺼내 먹고 그릇이 무섭다고 하기에는 언제는 또 잘먹어요..ㅜ
아니면 가끔은 입으로 꺼내서 먹어요 ㅜ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은수 수의사
프리랜서
∙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그릇에 수염이 닿거나 시야가 가려지는것에 대해 불편감을 가지고 있기 때문일 수 있고, 일부는 치통, 목디스크에 의한 통증이 발생하는데 그 원인을 그릇으로 잘못된 인과관계를 추정해서 그러는 경우도 있습니다. 치과 진료와 건강검진을 받아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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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섭 수의사
토론토 동물병원
안녕하세요. 이광섭 수의사입니다.
그릇에 담긴 채로 먹는 것보다는 꺼내서 먹는 것이 더 편하고, 그렇게 먹는 것이 습관이 되어서 그런 것입니다. 강아지마다 먹는 방식이나 선호하는 방식이 다 다릅니다. 그릇 높이를 조금 낮춰보세요. 넓은 쟁반같은 그릇에 주시면 훨씬 그런 행동이 줄어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