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염민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애초에 외교관계는 득과 실이 모두 있기에 정확하게 딱집어서 판명할수는 없습니다.
득이였는지 실이였는지에 대해서는 역사학자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각기 다르고요
딱 객관적인 설명만 드리자면
조선은 명나라와의 관계로 거대한 국가인 명나라의 앞선 문물들을 다수 들여왔으며, 조선의 사회적 문화적 발전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그리고 명나라와의 외교로 정치적 기틀이 잡히기도 하였죠
하지만 명나라에 대한 사대정책으로 인해 조선은 많은 재산이 소모되기도 하였으며 이로인해 경제적인 피해를 보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명나라의 신하국가와 마찬가지기에 명나라의 정치적 영향을 무시할수도 없었고요
인접한 거대국가였기에 외교관계는 결국 있을수밖에 없었고
이 외교가 득이였는지 실이였는지를 하나만을 정설로써 정립하는것은 불가능하다고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