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의 히샬리송 이름 스펠링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브라질 출신의 토트넘 선수 히샬리송의 이름 스펠링을 보면 RICHARLISON입니다.

브라질 발음으로는 R이 ㅎ을 나타내나요?

스펠링에 샬도 없는 것 같은데 왜 히샬리송이라고 읽는지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브라질 포르투갈어에서 'R'의 발음은 위치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단어의 시작에서 'R'은 종종 'ㅎ' 소리로 발음되며, 이것은 'Richarlison'의 경우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이름의 첫 'R'은 한국어로 'ㅎ' 소리로 번역되어 "히샬리송"이라고 발음됩니다.

      또한, 'ch'는 영어에서와 달리 포르투갈어에서 'ʃ' 소리를 내며, 이는 한국어의 'ㅅ'에 가깝습니다. 이 때문에 'Richarlison'에서 'ch' 부분이 '샬'로 들릴 수 있습니다.

      이렇게 포르투갈어의 발음 규칙을 따르면, 'Richarlison'은 브라질 포르투갈어 발음으로 '히샬리송'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