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물건 조심스럽게 사용하는 사람에게 평생 쓸거냐고 말하는 것은 매너가 아닌가요?

회사 직원 중에 새로운 스마트폰 구매하고 사용할 때 정말 조심스럽게 사용하고 바닥에 놓을 때도 천천히 내립니다. 이런 모습에 다른 사람이 스마트폰 평생 사용 하냐고 적당히 하라고 말 하는데 이런 경우는 매너가 아닌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신에게 소중한 물건을 아껴 쓰는 것은 개인의 자유입니다. 다른 사람에게 피해가 가는 행동을 하는 것도 아닌데 비꼬는 말을 한다면 매너가 아니라고 볼 수 있습니다.

  • 사람마다 성향이 있기에 물건을 조심스럽게 사용하는 사람보고 평생 사용할 것이냐고 물어본다면 실례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허나, 친분이 있고 그런 말을 하였을 때 장난으로 받아들이는 사람의 경우에는 상대만 괜찮다면 실례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처음에 물건을 구매하고 소중히 다루는 사람한테 평생 쓸 거 냐고 물어보는 거는 "적당히 해"라는 말처럼 들리네요

    말하는 어투에 따라서 농담으로 들릴 수도 있구요, 비꼬는 말처럼 들릴 수도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일단 평생 쓸거냐고 말하는사람 자체가 매너가 없는사람인건 맞기도 하고요

    일단 자기 상식선에서의 기준이 모든 기준이 되는 사람입니다

    다른사람의 행동이나 말들을 본인 기준에 맞추는 사람이라는거죠 또한 부정적이기도하고요

  • 물건을 조심스럽게 사용한느 사람에게 평생 쓸거냐고말하는 것은 소위 비아냥 거리는 소리로 들릴 수 있으니 가급적 그런말을 하지않는것이 좋죠

  • : 비슷한 경험으로 정말 아끼고 조심히 쓴 휴대폰이 뭔가 머피의 법칙처럼 쉽게 떨어뜨린다거나 하여 화면이 쫙깨져서 돈이 더 들거나 한 일이 있어.. 주위사람들의 조언 혹은 어떤 형태의 메세지가 어느정도 일리는 있는 말일수도 있겠으나, 말하는 방식이 안좋은 것 같습니다.. 차라리 같은 상황에서 ***님, 너무 그렇게 조심하게 쓰다가 파손이라도 당하면 실망이 더 크실수도 있지 않을까요?.. 라고 하면 서로 대화가 원할하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