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타서 자리에앉으면트름이올라오는게자연스런가요

지하철에타서 자리에앉으면트름이올라오는게자연스런가요

식사를하기는했지만말이죠 그렇다고 좌우에사람있는데 다들참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식사를 하고 소화가 돼니 트림으 나오는것이 지하철에 타서 트림이 나오는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리고 최대한 트림을 참고 밖에 나가서 하던지 다른 조용한곳 혼자있는곳 가서 트림을하긴 합니다.

  • 트름은 방귀랑 달리 호흡으로 끊기가 수월한편이라 티안나게 조금씩 배출하면 옆사람들도 잘 모르더라고요.

    식사를 하고 지하철자리에 않으면 아무래도 위장에 어느정도 압력이 가해지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소화가되면서 생기는 가스가 위로 올라오며 입으로 배출이 되려고 할수있는데요.

    그건 자연스러운것이지만 되도록이면 옆사람들이 불쾌하지않도록 하는게 에티켓인것있겠지요.

  • 네, 지하철에 앉아 트림이 올라오는 것은 정상적인 생리현상입니다. 음식을 섭취하면 공기와 소화가스가 위로 올라오면서 트림이 생기기 떄문입니다. 다만 공공장소에서는 예절 차원에서 참거나 손으로 입을 가리는 것이 좋습니다. 대부분 사람들은 다른 사람 눈치를 보고 참는 경우가 많습니다.

  • 그렇지 않아요. 속이 안좋으실수도 있고, 자리에 앉아있다고 트림이 나오는것은 아닙니다. 마스크를 착용하시고 타시는것도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