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부부가 기댈 곳이 없으면 바람 피우는 경우가 있을까?

"만약에 쓸쓸함과 기댈 곳이 없으면 바람 피우는 경우가 있을까" 서로가 사랑한 시간을 가져도 좋은 추억을 가졌어도 부부가 되어도 사랑만으로 행복한 결과인 줄 알았지만 서로의 사랑이 만만하게 보였다면 한 사람은 기댈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할 텐데 기댈 수 있는 사람을 찾으면 바람 피우는 경우가 있었을까?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부부가 결혼생활을 하다 보면 외로움이 찾아올 때가 있습니다. 서로에게 인간적인 배신을 안해도 사람인지가 허무하고 외롭고 고독할 때가 있는 거 같습니다. 그렇다고 이러한 사유로 이혼하는 것도 말도 안되고 현실적으로 맞지도 않구요.

    그럴 때 외도를 하는 사람들이 있는 거 같아요. 일탈이죠. 배우자가 아닌 기댈 수 있는 누군가가 필요해지는 시점이 온다고 하더라구요. 멘탈이 강한 사람은 버티는데 그렇지 않은 사람은 쉽게 무너지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그럴수록 부부간 대화가 필요하고 서로를 다독이는 따뜻한 위로의 말도 자주 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바람피는 사람의 대부분은 부부생활에서 외로움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충분히 이해는 가지만 용납할 수 없는게 바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범죄저지르는 사람들은 누구나 이유가 있습니다. 이해까지는 할 수 있으나

    정당화는 할 수가 없습니다. 폭력이 있을 때에도 충분히 맞을만하다고 이해는 하지만

    폭력이 정당화 될 수 없는 것처럼요

    바람은 결국 사람의 의지이고 그걸 얼마나 참는냐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바람피지 말고 건전한 가정이 되시길 바랍니다

  • 그래서 대화를 많이 해야한다고 합니다.

    결국 서로의 얘기를 들어주는 상대에게 끌리게 되거든요.

    사랑의 유효기간은 짧습니다^^

  • 쓸쓸함과 기댈곳이 문제가 아니라 언어폭력 성폭력 등 부부간에 해야하지않아야 할 부분들이 있어서 그러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 누가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있겠죠...

  • 쓸쓸함과 기댈곳이 없다고 해서 바람을 피는것은 아닙니다. 동호회나 동창회등에서 서로 눈맞으면 바람을 피는것이라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