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취업 분야 지식답변자 JS2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취업 준비를 할때, 대기업같은 경우는 지원자가 너무 많아서 자소서를 안보고 일정 기준에서 커트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기준에 맞는 사람들을 뽑아 면접부터 자소서가 중요하다고 들었는데요.."
>> 회사마다, 채용할때마다, 서류심사자 마다 다릅니다.
대부분 중소기업은 실제로 자소서도 서류심사부터 보시는 경우가 많습니다만
대부분 중견이상 기업은 공고내면 수십~수백개 공고가 쏟아져들어옵니다.
비교하기도 어려운 TEXT의 소위말하는 자소설을 하나씩 읽을만큼 인사팀이 시간이 많지않습니다.
때문에 대부분 말씀하신것처럼 회사내규로 정해진 특정 기준을 가지고 서류때부터 거릅니다.
예를들면 토익점수 800점 이하 서류는 서류심사에서 바로 탈락처리한다.
전공학점 3.5 이하는 탈락처리한다...
혹은 이러한 것들을 모아서 전공 3점이상은 10점, 4점 이상은 15점 이런식으로 채점하고
총 서류점수 50점 이상만 다음 채용 프로세스로 넘어간다 이런식인거죠.
다만 어차피 자소서를 신경써서 작성하지않으면 기껏 서류심사를 통과하더라도 자소서 항목이나
면접때 발목을잡아서 탈락할수밖에없습니다.
따라서 원하시는 기업이 있다면 해당 기업에 맞추어서 자소서를 꼼꼼히 작성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