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권기헌 전문가입니다.
인도 하면 떠오르는 것 중의 하나가 카스트제도라는 것이 있는데요. 종교, 정치 등을 맡는 상위 계층과 하층민을 구분하는 것으로 과거에는 카스트제도가 큰 영향을 주지 않는 사회였지만 영국의 식민지가 되면서 영국이 인도를 제대로 수탈하고, 갈라 놓고, 관리하기 쉽도록 카스트제도를 더욱 강력하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현재 카스트제도는 알게 모르게 적용되고 있으며, 사실 워낙 인프라가 안 되어 있는 인도에서 빈부격차가 커지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