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심소득 시범사업은 서울시 저소득층 가구(중위소득 85% 이하, 재산 3억 2,600만원 이하)를 대상으로 중위소득과 가구소득 간 차액의 절반을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 이는 서울시에서 시행하는 방향으로서, 일정한 대상에게만 금액을 지급하는 것.
기본소득은 근로 여부나 재산과 관계 없이 모두에게 동일한 금액을 지급하는 것입니다.
아무래도 기본소득과 달리 대상자가 한정되어 있기에 그만큼 한정된 대상으로 더 많은 돈을 줄 수 있어 안심소득이 더 우월하다고 주장을 하는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