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판단하기는 시기상조인것 같습니다.. 국가와 정부의 시책이란 것은 다 어느정도 단기-중기-장기로 나뉘어 그 효과가 일반 국민/시민들에게 바로 체감되지 않는 경우도 많이 있기 때문입니다.
: 또한 여론조사란 것은 당연히 그런분들 많겠지만, 바쁜데 전화오면 가장 빨리 끊는 것이 금융권 전화보다도 (혹시나 내가 빠뜨린 결제있는지 일단 조금 듣게됩니다) 여론조사 전화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그 결과를 너무 의미를 두는 것은 큰 의미가 없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