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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이 다시 화수분 야구가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올해는 포기했던 두산 야구가 최근 다시 예전과 같은 끈끈함이 생기고 있네요. 얼굴도 모르던 선수들이 나와서 호투를 하기도 하고 역전승, 스윕승을 하기도 하고 말이죠. 이렇게 분위기 반전이 발생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그리고 다시 화수분 같이 경쟁력 있는 선수들이 나오게 된 계기가 궁금하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일단 최근 두산에서는 유명하지 않던 선수들이 나와서 좋은 활약을 하고 있는데 결국 화수분이라고 부를 정도면 성적이 나와야된다고 생각합니다. 화수분이라고 할 정도면 해당 선수들도 상위권까지 노려야하지 않을까 싶은데 아무래도 두산도 2군에서 좋은 선수들이 기존 선수들이 부진한 틈을 노려서 이제 기회를 받다보니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거 같습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프로야구 두산베어스를 말씀하시는거 같은데 아직 화수분야구라고 하기에는 이른감이 있는거 같아요 두산베어스의 주축선수들이 많이 이탈한 상태이고 허경민은 케이티 김재호선수는 은퇴 나머지는 부상 감동은 자진사퇴등의 일이 있는 상황에서 9위이구요 가을야구 진출을 어려울듯 하지만 내년을 위해 선수를 발굴 하는것으로 보이긴 합니다 감독 대행님께서 내년에 할지는 모르겠지만 질문자님 말씀 처럼 화수분의 시작이길 바라는 마음은 있습니다
두산이 야구를 무지하게 잘하고 있찌요~ 그 이유는 사실 두산은 원래 그런 팀이었습니다.
최강의 포수 양의지와 각 1라운드 실력자들을 다 보유하고 있는 팀인데 이제서야 그런 모습이 나타난게 되게 의외라고 볼 수 있는 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