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깔아달라는 어플 지웟다가 걸렷는데여?

모언론사에 일하는 지인이 자기회사네거 어플 깔아달래서 그 자리에선 으짜스업시 까라따가 넘정보가죄다 정확성떨어지고 한달전정보가 최신이라서 역시나하고 언인햇는데여.

갑자기제폰 본다고 거싀 빼서가다시피해서 보더니 어쁠어디갓냐거 홰서서 ,

짜증나서 맞짜증냇는데.

그런모습들 비치는 또래들하고 나이좀 잇는 인간들보면 나이는 헛먹엇나시픈데여.

다른사람들이면 어트케컷할거지 궁금해여?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선 처음부터 "지금은 용량이 부족해서 나중에 깔고 인증샷 보내줄게"라고 하면서 현장을 피하는 게 상책이긴 합니다. 하지만 이미 깔아준 상황에서 이런 일이 벌어졌다면, 당당하게 "아, 그거 써보니까 내 폰이랑 충돌이 나는지 자꾸 버벅거려서 일단 지웠어.

    나중에 최신 버전 나오면 그때 다시 볼게" 정도로 기술적인 핑계를 대며 넘기는 게 가장 깔끔합니다.

    그런데도 계속 무례하게 군다면, 그때는 "아무리 친해도 휴대폰을 마음대로 가져가는 건 좀 불편하네. 앱은 내가 필요하면 알아서 깔게"라고 선을 확실히 긋는 게 필요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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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에유 그런사람들 참 피곤하죠잉 나이먹고 남의 핸드폰을 맘대로 가져가서 확인까지 하는건 참 예의가 없는짓입니다 글고 그런 어플은 깔아줘봐야 폰만 느려지고 도움도 안되니 그냥 나중에 다시 물어보면 용량이 부족해서 자동으로 삭제가된모양이다 이런식으로 대충 둘러대고 넘기시는게 정신건강에 이롭답니다.

  • 본인에게 맞지 않는 어플을 정리하는게 왜 상대방이 짜증낼일인지 이해가 가지 않네요.

    그분이 어떤 이익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깔았다가 지웠다면 자신들에게 문제가 있다는것을 인정해야하는거아닌가요?

    특이한 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