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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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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감독의 뺨 때리는 장면이 공개가 됐습니다..

신태용 감독이 울산현대 지휘봉을 잡으면서 정승현 선수의 뺨을 때리는 장면이 공개가 됐는데요...

이게 어떻게 보면 애제자에 대한 애정표현? 처럼 보일 수도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되긴 하지만,,,

그래도 폭력이라 보기에는 다소 과장됐다고 생각하는데 어떠신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완성도왕

    완성도왕

    사람에 따라 받아들이기 나름이겠지만 폭력으로 볼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을것 같아요!!

    애정 표현을 저런식으로 했을 수도 있을것도 같고, 참 힘듭니다.

  • 일단 신태용 감독의 시절에는 저정도 표현은 폭력이 아니겠지만 시대가 변하면서 저런 행동들도 폭행으로 오해를 받을 여지가 생긴것도 사실입니다. 그렇다해도 저런 행동 하나에 3회 연속 우승팀이 강등 플레이오프를 면한 성적을 낸것도 합리화 될 수는 없겠지요.

  • 사실 저는 영상을 보기전까지는

    해외 감독들이 하는 정도의 터치인 줄 알아서 저런 걸로 문제를 삼나? 이런 생각을 했었는데

    실제 영상을 보고나니

    감독의 입장에서는 격려인 것 같지만

    선수 입장에서는 충분히 기분이 나쁠 수도 있을 것 같았습니다

    일단 격려라 치기에는 너무 강하게 때린 것이

    문제가 될 소지가 충분했다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이렇게까지 커질일인가 싶기도 합니다

    이런 문제는 타인들이 개입하는 것이 아니라 본인들이 알아서 하는 것이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가즈으앗 입니다..

    저는 친구들끼리도 장난식으로 잘했다고 하듯이 이상한점이 크게 없지만 기분은 나쁠수 있으니 잘못이 조금은 있다생각하는데 과하게 신태용감독이 잘못했다고 말한것이 문제같습니다

  • 사실 아직도 우리 나라의 스포츠 계에서는 체벌 같은 일들이 알게 모르게 비일 비재 합니다. 축구, 야구 등 뿐 아니라 거의 모든 종목에서 선 후배 관계를 중시하고 체벌등도 존재 합니다. 과거 보다는 많이 없어 지긴 했지만 그래도 단체 종목이라는 특성 상 아직도 이러한 것이 존재 한다는 것이 안타 까울 따름 입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몸에 손을댄 이상 기분이 나쁘던 안나쁘던 그건 맞은사람이 판단하는거겠죠

    신태용 감독이 어쨌든 울산 프런트와 선수들로 인해 쫓겨나갔으니 그건 신태용감독이 잘못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 제 개인적인 생각에도 폭력이라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우리가 일반적으로 폭력이라고 생각하는 뺨 때리기는 드라마 장면을 많이 생각하는데 그런 싸대가는 아니였죠 다만 맞는 사람 입장에서는 이게 폭력이라고 느껴질 소지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 개인적으로 과한 행동으로 판단됩니다

    아무리 아끼는 선수이고 교육, 지도의 목적이라고해도 잘못된 방법이라고 봅니다. 감독으로써 옳지 못한 행동이었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