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생활에셔 남편이 아내에게 가장 섭섭할때는 언제라고 생각을 하는가요
사실 서로 다른 남녀가 만나서 살아가는것을 결혼이라고 하는데요 그런데
결혼생활을 할경우 남편이 아내에게 가장 섭섭하다고 생각하는 것에는
어떤것들이 있는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남편이 아내에게 가장 섭섭할 때는, 소소한 일상에서 무심하거나 배려가 부족하다고 느낄 때가 많아요.
예를 들어, 대화가 없거나 관심이 없다고 느껴질 때,
또는 작은 일에도 무시하거나 이해하지 못하는 태도를 보일 때 섭섭함이 커지죠.
또, 약속을 지키지 않거나 기대했던 도움이나 배려를 받지 못했을 때도 마음이 상할 수 있어요.
결혼은 서로의 작은 배려와 관심이 가장 중요하니까,
그런 부분이 부족하면 섭섭함이 쌓이기 쉽답니다.
저희 남편과 저는 밥먹는 시간대가 다를 때가 있는데 저 혼자 밥을 차려 먹는 모습을 보면 서운한 감정이 든다고 하더라구요. 머리로는 이해하는데 왠지 자기 혼자 쓸쓸하게 사는 사람 같아서 약간 슬퍼진다고 하네요. ^^
결혼할때는 서로 없으면 안된다고 시작하지만, 그런 마음이 평생을 가는 것은 어렵지요.
특히 남녀관계는 더 그렇습니다.
좋아서 결혼했지만 매일을 같이 있다보면 서로에 대한 실망감도 생기고, 서운한 마음도 생기기 마련이죠.
남편이 아내에게 가장 서운한 마음이 드는 순간이라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는 관계를 거부할때죠.
내 몸에 손대지 말고 그냥 자라고 손을 치울때 참 서운하네요
물론 다른 때도 있었겠지만, 지금은 그생각이 가장 먼저 떠오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