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탕과 소금은 유통기한이 없다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이는 몇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설탕의 유통기한은 매우 길어 대부분의 경우 2~3년 이상입니다. 설탕 자체는 보존성이 매우 뛰어나며, 제대로 보관하면 유통기한이 지나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 수분이 없어서 균이 성장을 하기 힘듭니다.
소금은 실제로 유통기한이 없는 식품으로 간주됩니다. 소금 자체는 박테리아와 곰팡이의 성장을 방지하는 성질이 있어서 오랜 기간 동안 보관할 수 있습니다. 물론 세상에는 소금에 성장이 가능한 균이 있긴 하지만 이를 일상에서 보기 어렵습니다.
설탕과 소금은 기본적으로 유통기한이 매우 길며, 올바르게 보관하면 오랜 기간 사용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습기와 오염을 방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니 습도를 피하길 바랍니다. 밀폐가 되어 있는 것으로 하는 것이 크게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