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결혼하면 원래대로 돌아가는 건가요?

연애 때는 별도 달도 따줄 것처럼 엄청 노력을 했는데,

결혼하고 몇 년 살고 세월이 지나다보니 잡은 고기 미끼 안 준다고

무심해지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원래대로 다시 돌아간 걸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뜨거운 여름은 바닷가에서~~입니다.


      남자든 여자든 연애할 때와 결혼 초기에는 서로를 위해 많이 노력하지만, 아이들 키우며 힘들게 사회생활 하다보면 많이 무심해지는거 같기는 합니다.

      본성으로 돌아간거로 보기 보다는 부부만이 아닌 더 신경써야할게 많아지다보니 자연스레 관심이 덜 쓸수밖에 없는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어떤 결과를 얻기 위해 자신의 좋지 않은 성격들은 감추죠.

      결혼 전 과 후의 사람이 바뀐것처럼 보이는 것도 마찬가지죠.

      결혼 후의 성격이나 됨됨이가 원래의 그 사람인겁니다.

    • 안녕하세요. 흡족한저어새132입니다.결론부터 말씀 드리면 보통 원래로 돌아갑니다. 물론 그렇지 않은 남자들도 있지만 보통은 원래대로 돌아갑니다. 아니 더 정확히 말하면 원래 그런남자 인게 정확한 표현일것같군요. 근데 따지고 보면 여자 나 남자 나 원래 그렇습니다. 단지 이혼하거나 사별하게되면 남자들도 여자를 대하는게 달라집니다. 좀더 조심스러워 지고 마음가짐도 달라지더군요. 그렇다고 이혼 하거나 하는건 좋은게 아닌것같군요

      너무 아니다 싶으면 살아갈 날이 많으니 헤어지는것에 고민해볼만하지만 참을만 하면 참고사는게 좋을듯합니다. 이혼하거나 사별하면 그만큼 큰 고통이 따릅니다. 남자는 다 그놈이 그놈이다 생각하시고 마음을 비우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헤어짐은 경험상 너무나 아프고 고통스럽습니다.좋은생각 가지시길...

    • 안녕하세요. 외로운침팬지184입니다.

      보통 남자나 여자나 모두 결혼하면 좀 무뎌지는건 사실이죠^^ 하지만 금실좋은 부부도 있습니다.

      부부나름인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기쁜향고래73입니다.

      결혼 후 상대방에게 노력을 쏟지 않는 것은 남자나 여자나 동일한 것 같습니다. 상대에게만 전력을 다한다면 다른 생활은 어떻게 합니까? 기념일 정도는 상대에게 전력을 다하는 정도로 타협하는 것이 무난해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조용한참새179입니다. 결혼한다고 변하지않습니다. 결혼함으로써 가장이 되다보니 다른걸 더 신경써안되니 그러는경우가 많은거죠. 와이프도 중요하지만 자녀등등 미래를 생각하니 다른것에 신경쓸뿐입니다.

    • 안녕하세요. 당찬나무늘보102입니다.

      그런 성향은 성별에 따라 성향이 약간 차이날 수는 있지만 개인의 성향이라고 생각합니다.

      성별에 따른 영향보다는 개인의 성격에 의한 영향이 더욱 클 것 같다고 생각됩니다.

    • 안녕하세요. 냉철한줄나비274입니다.

      연애를 할 때는 상대방에게 잘 보이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합니다. 하지만 결혼을 하고 시간이 지나다 보면 상대방에게 무심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것은 상대방에 대한 사랑이 줄어든 것이 아니라, 상대방이 이미 자신의 것이기 때문에 노력을 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결혼은 서로를 사랑하고 존중하는 관계입니다. 서로를 소중히 여기고 노력하지 않으면 결혼 생활은 오래가지 못합니다. 따라서 결혼 생활을 오래 지속하기 위해서는 서로에게 항상 관심을 가지고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