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북신동 꼭미남입니다.
저는 그냥 직설적으로 얘기 합니다.
너도 너랑 똑 같은 직원 만나기를...
아니 너 보다 더한 직원 만나기를 바란다.
이렇게 얘기 하니깐 조금은 달라지더라구요.
단톡은 솔직히 아니라고 봅니다.
저 역시 회사 단톡방이 있지만 정말 싫어요.
요즘 젊은 직원들이 전부 이기적인건 아니지만 대부분이 처음에는 열심히 한다 많은걸 가르쳐 달라고는 하지만
3달 지나니깐 다 모른다고 하니 가르쳐 준 보람도 못느낍니다.
저희쪽에는 작업자만 6명 신입이 2명인데 내가 배울때랑은 너무 다르네요.
공주님 왕자님 대접 해줘야 대화가능합니다.
😑 현실은 그냥 필요한 말만 하거나
요즘 애들이 관심 가지는거에 호응만 해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