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는 왜 유효기간을 만든건가요?

신용카드를 발급 받으면 유효기간이 5년으로 되어 있고, 5년이 지나면 재발급을 받아야 하는데요.

재발급을 받을 때 마다 카드 번호가 바뀌어 자동이체도 다시 설정해야 하는 등 귀찮은 일이 참 많습니다.

그런데 신용카드 유효기간은 왜 있는걸까요?

사용하지 않는다면 해지하면 되고, 해지하지 않는다면 그냥 쓰면 될 것 같은데요..

왜 유효기간을 만들었는지 궁금하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신용카드의 유효기간이 5년인 이유는 카드사에서 제공하는 각종 마일리지, 포인트, 상품권의 소멸시효가 5년으로 정해져서 카드도 같이 설정되었다고해요

  • 안녕하세요 알아봤습니다.

    신용카드를 발급받는것은 고객하고 카드회사하고 계약을 하는겁니다.

    계약을 하고 서비스를 제공하는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플라스틱 카드는 계약의 일종의 계약서이자 회원증인것입니다.

    유효기간은 그 회원증의 효력을 갖는 유효기간이라고 합니다.

    카드 유효기간이 5년이라는 것은 신용카드라는 것이 원랜 신용이 있어야 발급되기 때문에 5년후에 당신이 계속

    신용이 있는 사람인지 아닌지에 심사를 해보겠다는 뜻이라고 합니다.

  • 카드 가입자의 소득이나 경제적 조건이 항상 변화하기 때문에, 통상 3~5년마다 카드를 갱신하면서 신용을 재점검해야 하기 때문에 정해진듯 합니다

  • 신용카드나 체크카드 상품도 리뉴얼되건 또는 없러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유효기간이 없다면 그런 시점을 잡기 힘들고 처음 설계한대로 혜택을 지급해야 하죠

    더모아 카드 사태처럼 잘못설계 될 수 있는 부분을 방지하는 역할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