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어릴때에는 (제 입장이자만) 김밥을 싸서 근처 계곡이나, 공원, 산에가서 먹고 오곤했잖아요

우리 어릴때에는 (제 입장이자만) 김밥을 싸서 근처 계곡이나, 공원, 산에가서 먹고 오곤했잖아요

지금도 아련하게 기억나는데, 찬물에 발담드고 김밥먹던거, 요즘은 그런 낭만이 있나요 추억?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런 추억을 가지고 있을수도 있지요.

    물론 딱 그렇게 해야되겠지만

    요즘은 편함을 추구하다보니

    약간의 차이는 있겠습니다.

    예전에 비해 계곡에 제한이 많이 생겼지만

    충분히 추억을 만들 정도는 남아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냉정한청설모216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요즘에는 그렇게 하기 힘들 것입니다. 주변에서 취식이 금지되었기 때문에 내가의 발을 냇가에 담궈서 김밥을 먹는 행동은 하기 힘들 것 같습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좋은 질문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