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하는 강아지 중 유독 작은 강아지가 있는데 키우기 쉬운가요?

산책길 걷다 보면 사람들이 강아지 산책시켜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강아지도 큰 종이 있는가 하면 아주 작은 종도 있습니다. 강아지 몸집이 작으면 키우기 쉬운 편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에는 반려견을 키우는 분들이 많아서 산채길에서 강아지들을 종류별로 많이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큰 강아지나 작은 강아지나 차이가 있을 뿐 키우기는 힘듭니다. 매일 산책시켜줘야 하고 밥 먹이고, 양치시켜 줘야 하고, 일이 엄청 많은데 큰 강아지보다 작은 강아지가 많은 것은 우리나라는 아파트 문화가 발달되어 있고, 집안에서 강아지 키우는 것이 쉽지 않아서 큰 개보다 작은 개를 선호를 하는 탓 때문에 작은 강아지가 많습니다. 작다고 쉬운 건 없습니다. 작은 아이들은 겁이 많은 애들이 많아서 찢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리고 슬개골이 약해 수술 비용이 많이 들어 가능 경우도 있구요.

  • 안녕하세요

    단순히 작다는 이유로 키우기 쉬운 건 아니에요. 단지 공간 제약이 적고, 유지비가 상대적으로 적게 들뿐이죠.

    오히려 작아서 관절 약해 쉽게 다칠 수 있고, 슬개골 탈구 되는 경우 많아요.

  • 뭐든지 작으면 키우기가 쉽습니다. 하지만 이것도 상대적으로 큰 개보다 쉽다는 것이지, 반려동물 자제는 키우기가 어렵습니다. 해야할 것도 많고, 그만큼 나의 생활도 포기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 아무래도 몸집이 큰 강아지 보다는 키우기 쉬운 것 같습니다. 강아지의 경우에는 일장시간 산책이나 놀이를 해주어야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건강하게 클 수 있는데요.

    그런데 강아지 크기가 클수록 통제하기가 어렵고 힘이 많이 들어가서 피곤합니다.

    또한, 먹는 양도 다르고 배변 양도 달라서 작은 강아지 보다는 키우기가 힘듭니다.

  • 작은 강아지의 경우 공간, 관리 측면에서 키우기 쉬운 점은 많지만 그만큼 연약함과 건강 관리 등에서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