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주변 산책로가 사람이 먼저일까요 반려견이 먼저일까요?

얼마전에 아파트 주변 산책로에 제설제를 뿌렸더니 견주들이 반려견의 발에 화상을 입는다고 제설제를 뿌리지 말라는 민원에 아파트 관리소가 난감하다고 하는데 사람이 먼저 아닐까요?

1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이 다니는 길에는 눈이쌓이면 안전사고가 발생할수있으니 당연히 제설작업을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애완견도 소중하겠지만 애완견 신발을 이용하는것도 좋겠네요

  • 눈오는 날 산책로에 눈이 많이 쌓여있으면 빙판이 되어 넘어지는 사람이 많아 안전사고가 많이 일어날것입니다. 그렇기에 반련동물이 화상을 입는다 하더라도 사람이 먼저이기때문에 제설제를 뿌려야 하며, 반려동물에게 신발등을 신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아파트주변 산책길에는 눈이오면 당연히 제설제를 뿌려서 사람들이 넘어지지 않도록

    조심해야 되는 부분이라서 당연히 제설제를 뿌려야죠

    그런데 강아지 때문에 못 뿌리게 하면은 강아지 주인이 강아지를 신발을 신기든지

    강아지를 업고 다녀야지요

  • 주변 산책로에 빙판길이 위험해서요, 특히나 나이 드신 어르신들에게는 뼈건강이 절대적으로 중요한데요 주변 산책로를 가장 많이 이용하시는 것도 어르신들이에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사람이 먼저이고 나아가서 빙판길에 제설제는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경우에는 강아지 발에 신발을 신기면 되지 않을까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아파트 주변 산책로는 사람이 우선이 되어야 되겠죠.사람을 위해서 산채로를 만들고 불편사항을 개선하는것인데 강아지 때문에 제설제를 못뿌리는것이 말이안됩니다.강아지는 본인들이 알아서 관리해야 되겠죠.

  • 어떤 경우라도 동물이 사람보다 먼저일 수는 없죠. 저런 주장은 견주들의 정말 이기적인 생각일 뿐이죠. 저런 식으로 기본 개념이 없는 사람들은 너무 꼴보기 싫어요.

  • 저도 사실 강아쥐를 키우고있습니다

    당연히 염화칼슘이 발에 묻으면 강아쥐는화상을 입을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사람이 다니는 아파트 주변 산책로에 언제 어덯게 변할지 모르는 빙판길을 만들건가요

    그건 아니라고 봅니다

    제설제 뿌리면 신발신겨 산책하면됩니다

    신발 안신는 아이라면 그쪽을ㅈ피하 안뿌린곳으로 다니면 됩니다

    왜 맹한 사람을 사고 위험에 빠트리나요

    이건 일부 분들에 갑질로 브여집니다

  • 아파트 주변 산책로는 사람이 먼저 입니다.

    제설제를 뿌렸다고 견주들이 항의해도 무시하면 됩니다.

    사람이 다치면 더 큰 피해를 주기 때문입니다.

  • 당연히 사람이 먼저지요. 인도에 강아지가 걸어다니는거지 강아지도로에 사람이 걸어다니는게 아니니까요. 그리고 눈이 쌓여서 미끄러운데 제설제 뿌리는건 당연한건데요. 제설재 치워지면 그때 강아지를 데리고 나와야죠. 걱정이되면 아예 다른 지역으로 산책을 가시던가요. 그러다가 사람이 넘어져서 다치면 치료비 주신다는거도 아닐텐데요.

  • 사람이 먼저 이지 않나요?? 반려견들이 매일 산책을 해야 되긴 하지만 땅이 얼어 있다면 사고의 위험성이 크니까

    어쩔수 없다고 생각 합니다.

  • 당연히 사람이 먼저 이지요. 저런 민원러들 때문에 애꿎은 일반 견주들이 욕먹는거 같아요. 견주들도 펫티켓 진짜 잘 지켜야할거 같아요. 아파트 생활하다보면 자주 비슷한 트러블이 생기는거 같네요.

  • 저도 관련 뉴스를 보면서 기가 막혔습니다.

    아무리 그렇다 하더라도 사람이 절대 우선입니다.

    제설제를 뿌리는 것은 미끄러지지 말라는 것으로

    겨울철에는 불가피한 것으로

    이런 경우 견주들이 다른 곳으로 가야 할 것입니다.

  • 당연히 사람이 우선입니다. 아파트 주변 산책로 제설제 뿌리는 자체가 주민들 산책하거나 걷는데 미끄러지지 말라는 의미에서 뿌리는데 개 발에 화상 입는다고 민원 넣는 사람들은 도저히 이해 가지 않습니다. 개 산책 시키는 경우 안아서 가면 해결 되는데 사람 먼저 아니라 개 먼저라는 인식이 이해가지 않습니다.

  • 당연히 사람이 먼저죠 아파트 주변 산책로를 조성한 취지 자체가 반려견이 우선이 아닌 사람이 우선이고 사람이 안전하게 보행항 수 있게 하는 것이 관리하는 사람들의 필수적인 부분이죠 반려견 화상이 걱정된다면 반려견한테 신발 을 신겨주면 됩니다.

  • 법과 안전 기준 모두 사람이 먼저가 맞습니다. 아파트 관리사무소는 보행자, 특히 노약자와 아이, 휠체어 이용자의 미끄럼 사고를 막을 법적 의무가 있습니다. 겨울철 제설을 하지 않아 사람이 다치면 관리주체가 책임을 집니다. 관리소가 제설을 포기하면 그건 동물 보호가 아니라 사람 안전을 방기하는 것이 됩니다.

  • ​아파트 관리의 일차적 책임은 사람의 안전에 있는 것이 맞습니다. 다만, 반려 가구가 많은 현대 주거 환경에서는 친환경 제설제 교체와 같은 합리적인 대안을 통해 입주민 간의 감정 소모를 줄이는 것이 가장 지혜로운 해결책이 될 것입니다.

  • 산책로는 기본적으로 사람이 안전하게 이용하도록 관리되는 공간입니다. 겨울철 제설은 미끄럼 사고를 막기 위한 최소한의 조치이죠. 반려견 발 화상 우려도 이해되지만, 그렇다고 제설을 안 할 수는 없습니다. 견주가 신경 써서 발 세척이나 신발을 착용시키는 등 각자의 책임과 배려가 함께 필요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