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나 지인을 소개해주는건 내 사람들에 소개해주고 그사람들과 잘지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나는 행동이에요. 당연히 정도에 차이는 있지만 진지한 만남을 생각하지 않고 말할수 없어요. 오히려 가족이나 지인을 소개 안해주는 사람들이 문제인거지 남자친구분이 좋은 분인거같은데요. 혼기가 찬거랑 상관없이 소개를 일찍 시켜준다는건 선생님을 진지하게 생각한다고 봐도 좋을거같아요.
결혼의 선택은 신중하셔야겠지요 4개절을 모두 보내고 인사드리는 것도 좋은 것 같기도 합니다ㆍ 집안의 환경이나 종교등도 고려해야겠지요 인사드린다고 다 결혼하는 것도 아닐테고 ᆢ아무튼 신중히 잘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경제적인면 성격면 음주상태에서의 반응 친구관계등등 생각하실게 많습니다 결혼은 현실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