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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동물 관련 영상을 보면 숲이나 산속에 물이 없다가 비가 내리고 웅덩이가 생기면서 맑은 물이 되면 새들이 와서 물을 마시고 몸을 적셔 온몸을 좌우나 아래위로 흔드는데 이유가 뭔가요? 기분이 좋다는 뜻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삐닥한파리23
새들도 맑은 물에 들어가서 목욕을 하는데 일단 목욕을 하는 이유는 깃털과 피부에 붙은 기생충을 제거하고, 깃털을 깨끗하게 유지해 건강과 비행에 지장이 없도록 하기 위해서라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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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뭇잎고냥이
새들도 목욕을 해요. 영상에서 보신 장면도 목욕하는 장면이고 새들도 자주 목욕하고 한답니다. 우리가 자주 못 보는 이유는 사람이 없는 곳에서 몰래 숨어서 하기 때문이고 새들이 목욕하기 좋아하는 장소들도 있어요.
균형잡힌영양설계
새들이 맑은 물에 들어가 몸을 흔드는 행동은 물목욕이라 하며 깃털츼 청결유지와 기생충 제거를 위한 본능적 행위입니다.
이 과정에서 깃털의 피지와 먼지를 씻어내어 비행 효율과 단열성을 유지합니다.
동시에 체온 조절과 행동학적 스트레스 완화 효과도 있습니다.
단지 기분 표현에만 그치는 거이 아니라 생리적, 위생적 목적의 복합적인 행동입니다.
도롱이
안녕하세요,
새들이 맑은 물에 들어가서 몸을 흔드는 것은 목욕을 통해 깃털의 먼지와 기생충을 제거하기 위한 것입니다.
물에 적시고 몸을 흔들면서 청결을 유지하고 깃털 상태를 좋게 만드는 것입니다.
물론 기분이 좋거나, 상쾌함을 느끼는 행동이기도 합니다.
매우새로운소라게
새들도 물에 몸을 씻는답니다.
기분이 좋아서일수도있고 물로 목을 축이는 김에 몸을 청결이 하기위해 목욕도 동시에 하는것이 아닌가 추측됩니다.
여름이라면 체온을 낮우기위한 방법으로도 사용할것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