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 진짜 화가나고 속상하네요

태어난지 이제 3개월된 자식이 있고 갑자기 아무런 연락도 없고 떠난 남편 어떤 이유에서라도 다시 돌아와야하는 게 맞는건데 3개월이면 충분히 시간을 준 거 같은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사람이라면 깨닫고 돌아오기까지 아니 기다려주는 것도 한계가 있구요 .. 시간이 많이 걸리겠지만 연락도 붙잡히지도 않아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 이혼소송 해도되지만 억울하고 그러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남편분이 책임감이 부족하고 가정에 대해서 생각이 없는듯합니다.

      혼자서 키우는것이나 생활하는데서 많은 고충이 있을듯합니다.

      붙잡히지 않고 소통이 어렵다면 소송을 하는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전지훈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도 아내도 지금 절실히 필요한 건 남편인데 너무 책임감이 없네요.

      정리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박상범 심리상담사입니다.

      억울하고 화가나고 속상하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뚜렷한 해결책이 있는 것도 아니구요…

      그렇기때문에 우선 소송을 진행하시는 것이

      기다리는 것보다는 나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너무너무 화가나고 속이 상하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우선은 잡히지도ㅠ않고 대화도 되지 않는다고 하시느

      본인스스로 한계가 왔을 것 같습니다

      소송을 진행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네오

    •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경제·금융/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남편분 문제로 인하여 화가 많이 나신 것 같습니다.

      충분한 시간을 주신 것 같지만 남편분이 아직도 안오시는 등

      어려우신 상황같은데 시댁을 통해서라도 한번 남편분에게

      연락을 취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