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 정상회의에 이재명 대통령 대리로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간다고 하던데, 차이가 뭔가요?

원래 이재명 대통령이 국가 원수로서 참석을 해야 하는 것이 맞는데 국제 정세나 중동 유가 및 이스라엘-이란의 전쟁으로 인한 문제가 심각해서 대리로 보낸다고 하는 거 같습니다. 대통령이 직접 참석하는 것과 다른 고위 공직자가 가는 것이 무슨 차이가 있는 걸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대통령이 가는 것과 안보실장이 가는 것은 천지차이라고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안보실장이 가니 차라니 아무도 보내지 않는것이 더 좋을듯 합니다.

  • 현재 나토 정상회의에 참석을 하는게 우리에게 실익이 없으니 참석을 안하는건데요.

    국가안보실장을 대리로 보내는것은 예의를 갖추려고 그러는것입니다.

    대통령이 불참한다고 아무도 안보내는것은 모양새가 안좋아서 그런거겠죠

  • 안녕하세요

    대통령이 참석하는 것이 상대국을 존중하고 우호 의지를 나타내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지금 처럼 대리 참석을 하는 것은 그냥 예의를 갖추면서, 논란을 피하고자 하는 것 같네요.

    아마도 중동 전쟁으로 인해서 신중하게 판단하며 상황 관리를 하려는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