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이..저의상처??또는저를 아무렇지않게

면전에서 실수할수도있으나 제학력이나..기타등등 제가돈못번다는둥 무시하는말을하면 그동안의정을 떠나 그냥 안보는게낫겠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런 기본적인 인성 안 되는 사람은 거르세요.. 나중에 걸림돌만 될 겁니다. 진심으로 아껴주는 사람만 보기에도 모자란 시간인데 그런 사람 신경쓸 시간은 더더욱이 없어요

  • 친구들은 친구가 어려울 때 서로 돕고, 이해하고 아껴주어야 합니다. 그런데 과거를 들추고 비난하고 따지고 그런다면은 진정한 친구가 아닙니다. 이런 친구들은 만나봤자, 내 인생에 도움이 안 됩니다. 말만 자꾸만들어 냅니다. 아니다 싶으면 과감없이 손절하셔도 됩니다. 괜히 스트레스 받고 우울해질 이유가 없습니다. 수신차단 하세요. 그게 마음이 편할 것입니다

  • 네 맞습니다. 나를 무시하는 행동이나 말을 하는 사람은 그냥 안보는게 좋습니다. 사람 관계에서 배려와 이해심으로 좋은 영향이나 감정을 가지게 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데 그렇지 않고 반대로 나를 무시하는 사람은 상당한 스트레스를 주는 것으로 그냥 안 보는 것이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 음... 한번쯤은 이야기를 해보시고

    그래도 변화가 없으면 그때 선을 긋는게

    좋지 않을가 싶네요

    존중하지 않고 무시하는 발언을 계속하는 거에 대해

    경고해보는거죠

  • 상처나 상황을 배려하지 않고 무시하는 말을 계속한다면, 그동안의 정이 있더라도 관계를 정리하는 것이 스스로를 지키는 데 더 나을 수 있습니다. 자신을 존중하지 않는 사람에게 연연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 사람들 성격마다 차이가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그런상황일때 똑같이 돌려주고나서 손절을 하는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