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버핏지수란 워렌버핏이 현재 그 국가의 주식 시장의 평가 수준이 어느 수준으로 고평가되고 있는지를 판단하기 위해서 사용하는 방법인데, 워렌버핏이 사용하는것으로 알려지게 되면서 버핏지수라고 이름 붙여지게 되었습니다.
계산식은 한나라의 주식시장 전체 시가총액을 그 나라의 해당년도 GDP로 나누게 됩니다. 그 국가의 주식시장 시가 총액이 단순하게 그 나라의 경제규모와 비례해서 성장한다는 가정을 토대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여기서 GDP는 소비, 정부지출, 기업의 투자, 해외수출의 합을 의미하며,
시가총액은 PER X 당기순이익으로 시가총액이 높다는 것은 당기순이익에 비해서 PER가 고평가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게 됩니다.
좋은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