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육량이 적은 경우에는 아무래도 수술 후 회복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릴 듯합니다. 소형견의 경우 고관절수술을 대퇴골두 절단술을 하는데요 아무래도 이런 수술을 하는 이유가 체중이 적게 나갔다 보니 대퇴골두가 없어도 충분히 체중 지지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수술을 하는 겁니다 하지만 근육량이 없으면 체 중지 시도 힘들고 자취 찾아가는 석이 힘드니 수술을 거부 당했을 수도 있을 것 같네요 하지만 대퇴골 도 절단순 리경우 대부분 예후가 좋은 곳으로 나타납니다.
탈구란 자기가 있어야 될 곳에서 벗어났다는 의미입니다 그 골격을 잡아주는 근육과 인대가 약하여지기 때문입니다 운동을 하고 걷기를 하고 산책을 할 때에 관절을 근육 인대가 꽉 잡아 주어서 움직이게 하고 그 자리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하는데 근육량이 떨어지면 인데 양도 떨어지는 거 와도 마찬가지입니다 잡아주는 인대가 약해지면 탈구 가 나타나게 되어 있습니다 뼈를 붙잡아주는 근육이 없으면은 수술로 원위치시켜 놔도 다시 재발할 가능성이 매우 매우 높기 때문에 수술이 안 된다고 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