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의 건강을 고려할 때, 생후 8개월령의 어린 강아지에게 급여량을 제한하여 굶기는 것은 건강상 위험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권장하지 않습니다. 성장기 강아지는 영양 요구량이 높으며, 특히 어린 강아지의 경우 며칠간 사료를 먹지 않으면 저혈당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수의영양학적 관점에서, 식욕 부진이나 사료 거부 문제가 있다면 수의사와 상담하여 근본적인 원인을 파악하고, 이에 맞는 해결책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급식 시간 및 횟수 조절을 통해 식사 패턴을 확립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사료를 아예 주지 않는 방식으로 굶기는 것은 성장기 강아지에게 매우 위험한 접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