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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무당벌레114

기발한무당벌레114

패딩을 세탁기로 돌려도 괜찮은 방법있을까요?

이번에 너무 귀찮기도 하고 날씨도 추웠어서 패딩들을 빨지 않고 탈취제만 뿌리고 입었었는데 큰맘먹고 세탁을 해보려고 하는데 혹시 세탁기에 돌려도 안전한 방법있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율림이

    율림이

    전 세탁기만 돌립니다. 명품이라면 명품취급 세탁소 가사고요 100이하라면 세탁기돌리세요. 지퍼 닫고 빨래망 넣어서 돌리면 됩니다. 비퍼가 달을수 잇어서 은박지로 싸셔도 되고요. 건조는 자연적으로 말리다가 건조기 아웃도어 웨어 기능 필수 입니다.

  • 중성세제에 세탁망에 넣어서 돌리고 있어요. 물론 비싼 패딩은 드라이클리닝을 맞기는데요. 일반 노멀한거는 그냥 세탁기에 돌리고있어요. 몇년 입어서 그런지 줄거나 패딩에 문제는 안 생기더라구요.

  • 저같은 경우 지퍼를 채우고 중성세제를 사용해서 울세탁 모드로 돌려줍니다. 그리고 탈수도 약하게해서 그늘에 말려주면 별 문제는 없었습니다.

  • 항상 패딩은 그냥 세탁기 돌리고 있습니다 지퍼 있는건 다 닫아주시고 모양 변형없도록 잘 잠궈서 세탁망에 넣어 돌리먼 문제 없었어요.

  • 그게 패딩은 사실 드라이클리닝 보다는 물세탁이 낫다고 하더라구요 우선 지퍼 다 잠그고 뒤집어가지고 세탁망에 넣는게 제일 중요해요 세제는 꼭 중성세제 쓰셔야하고 울코스같이 약하게 돌려야 옷감이 안상하니까 기억해두시구요 다 빨고나서는 건조기 저온으로 돌리거나 바닥에 펴서 말린 다음에 페트병 같은걸로 막 두드려주면 숨이 금방 살아나니까 걱정말고 한번 해보셔요.

  • 패딩은 지퍼와 단추를 잠그고 세탁망에 넣어 울코스나 섬세코스로 세탁하며, 세제는 중성세제를 사용하세요. 탈수는 약하게 하고, 건조 시에는 통풍이 잘 되는 그늘에서 자연건조하거나, 건조기 사용 시 테니스공 몇 개를 함께 넣어 솜이 뭉치지 않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 세탁 전 라벨을 확안해 물세탁 가능 표시가 있으면 중성세제와 울코스로 단독 세타가시면 됩니다.

    세탁망에 넣고 지퍼 단추를 잠근 뒤 미온수로 약하게 돌리는 것이 안전합니다.

    탈수는 짧게 하고, 건조 시에는 건조기 저온이나 자연건조 후 테니스공을 함께 넣어 두드려 주면 솜이 뭉치지 않습니다.

    드리이 전용 표시가 있다면 세탁기 사용은 피하고 전문 세탁을 권장합니다.

  • 패딩은 세탁기 사용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먼저 패딩 세탁 라벨을 확인하여 세탁기 가능을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또한 보통은 찬물에 울코스, 중성 세제를 사용하고 탈수 세기는 약하게 합니다. 세탁기에 넣을때는 지퍼와 단추를 모두 잠그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목이나 손부분이 많이 오염됐다면 중성세제로 한번 문질러 애벌세탁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