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백공산 일대에서 출토되었다는 금속성 파이프들의 실체는?
이런저런 고대유물 들은
다들 탄소연대 측정으로 그 연대가 밝혀지기 마련인데요.
1990년대 칭하이성 백공산, 소위 말하는 바이공산 지역의 동굴 및
인근 호수에서 물이 지나는 파이프 형태의 금속성 구조물이
출토가 되었습니다.
모양 자체가 수십에서 수백개 가량이 되는 파이프 형식의 물체들이
동굴 벽이나 암석들을 통과해서 호수 쪽까지 연결되는 구조라는데요.
일단 문제는
이게 연대 측정 상 약 15난년전 정도의 연대로 측정이 되는데
그렇게 되면 그 시절에
그 정도의 기술을 가지려면
결국 오파츠 개념이라는 건데요
이 백공산 일대의 파이프 구조물은 정확하게
과학적으로 어떻게 규명이 되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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