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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가전제품

자유로운풍뎅이41

자유로운풍뎅이41

외장하드 디스크와 PC 사양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USB형 외장 하드 디스크에 자료를 다운 받고 있을때

PC에서 작업을 하거나 웹서핑을 하면 PC가 급격하게 느려집니다.

혹시 다운로드 속도와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다운로드를 하면 거의 1기가 속도 풀로 다운을 받는게 그것과 연관이 있는것인지?

사용하고 있는 PC의 램이 16GB인데 이런 버벅대는 증상 해결할려면 램을 늘려야 할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고독한낙타36

    고독한낙타36

    아뇨 원래는 별도 관련이 없습니다.

    그럼 문제는 시스템의 전체적인 전력 공급 문제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나는 메인보드가 노후화 등으로 인해서 전력을 잘 분배해주지 못하는 경우와

    파워서플라이의 노후 등으로 전력을 제대로 메인보드에 잘 분배해주지 못하기 때문일듯합니다.

    메인보드는 교체하려면 매우 귀찮으니 일단 가장 간단하게 파워서플라이의 제품명을 확인 하고 파워교체부터 해보시는걸 권장합니다.

  • 버벅이는 현상이 발생한다면 CPU가 다운로드와 동시에 실시간 작업을 하면 이때 CPU 점유율이 치솟으며 웹서핑 같은 다른 작업이 밀리게 됩니다. 근데 외장하드의 읽기/쓰기 속도가 보통 80~120MB/s 수준인데 1기가 광랜 속도를 풀로 받으면 하드디스크 병목 현상이 발생하고 그 영향으로 느려지는 것일 가능성이 크고 렘은 바꿔도 개선이 되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 다운로드 속도를 좀 낮추는 거 추천드립니다.

  • 다운로드 할때 작업 관리자를 열어서

    CPU 와 램의 사용 퍼센트를 보세요

    어떤쪽이 더 남음 여유가 없는지에 따라 원인을 파악할수 있어요

    만약에 cpu 나 램의 여유가 10 퍼센트 미만이라면

    그게 원인일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