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던한사슴벌레219입니다.
8~10cm정도 되는 대형 바퀴벌레이다. 원래 마다가스카르 섬에서만 사는 종이지만, 애완동물로 인기가 많아져 여러 나라에서 사육되고 있다.
마다가스카르휘파람바퀴는 특이하게도 기문을 이용해서 소리를 내는데, 근육을 긴장한 채로 배에 공기를 잔뜩 채운 다음 근육을 이완시켜 배에 있는 공기가 기문으로 빠져나가 기문이 마찰된다. 이것이 마치 '쉬~ 쉬~'하면서 우는 것처럼 들리기 때문에 휘파람 바퀴벌레(hissing은 쉬쉬 거리는 소리)라는 이름이 붙었다. 자극을 받았을 때, 의사소통을 할 때 이런 소리를 내는 걸로 알려져 있다.
그렇대요